구글 도청 |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상위 5개 답변

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구글 도청 –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ppa.maxfit.vn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https://ppa.maxfit.vn/blog.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미지수 알수있는이야기 이(가)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57,058회 및 좋아요 389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구글 도청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여기에서 이 주제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하십시오.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세요!

d여기에서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 구글 도청 주제에 대한 세부정보를 참조하세요

안녕하세요 알 수 있는 이야기 미지수 입니다.
이번엔 구글은 우리를 도청하고있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다음영상은 틱톡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커뮤니티 결과상 다다음 영상은 좀 공포 영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구글
#도청

구글 도청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구글이 당신을 도청하고 있다? 진실 vs 거짓 – 체인지그라운드

해외 유튜버가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구글 도청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 내용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사 페이지를 랜덤으로 접속 …

+ 여기에 표시

Source: thechangeground.com

Date Published: 12/30/2022

View: 3472

“구글이 목소리 도청한다” 소문 확인하기 위해 한 유튜버가 진행 …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018년 유튜브에 ‘구글 마이크 테스트(Google Mike Test)’란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의 일부 장면이 캡처돼 담겼다. 영상에서는 한 유 …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www.insight.co.kr

Date Published: 11/12/2021

View: 9503

구글이 우리의 마이크를 도청하고 있다.jpg – 초개념 갤러리

[일반] 구글이 우리의 마이크를 도청하고 있다.jpg. 구일범; 2021.02.10 17:00 … 구글은 니가 머슨머슨 야동을 즐겨보는지 다알고있더 – dc App. 2021.02.10 19:23.

+ 여기에 자세히 보기

Source: m.dcinside.com

Date Published: 11/3/2021

View: 4272

구글 음성 정보 수집 끄는 방법 / 꺼야하는 이유 – 향삭

Mitchollow는 “Is Google always listening” 실험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실험 방식은 이러합니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한 다음 컴퓨터에 …

+ 여기에 자세히 보기

Source: fluorite94.tistory.com

Date Published: 6/11/2022

View: 7057

“구글이 24시간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진실 논란 실제 …

‘google mike test’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한 유튜버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시킨 뒤, 컴퓨터에 연결된 헤드셋의 마이크를 통해 ‘Dog Toys(강아지 …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it.chosun.com

Date Published: 9/27/2022

View: 7100

유튜브 알고리즘 도청, 음성 수집 설정 끄기 – Contents Note

구글 어시스턴드를 써보신 분은 알겠지만 ‘Okay Google’ 하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자동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반응하게 …

+ 여기에 표시

Source: junheejang.tistory.com

Date Published: 6/18/2022

View: 6514

[구글 도청?!] 구글, 맞춤형 광고 끄는 방법! – AMUSEMENT PARK

[구글 도청?!] … 일상 대화를 도청하고 맞춤 광고를 띄우는 것처럼 보이는 바로 그 영상 … 아이폰을 쓰더라도 구글 계정은 하나씩 다 있죠.

+ 여기를 클릭

Source: frederick.tistory.com

Date Published: 3/6/2022

View: 4512

중국앱만큼 소름돋는 구글 도청 | 인스티즈

중국앱만큼 소름돋는 구글 도청 | 인스티즈 … 킬링이브에 저런 식으로 사람들 도청해서 개인정보 갖고 협박하는 ceo 에피소드가 … 도청이라니 상상도 못했네요ㅠㅠ.

+ 여기에 표시

Source: www.instiz.net

Date Published: 3/21/2021

View: 8910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구글 도청

주제와 관련된 더 많은 사진을 참조하십시오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댓글에서 더 많은 관련 이미지를 보거나 필요한 경우 더 많은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구글 도청

  • Author: 미지수 알수있는이야기
  • Views: 조회수 57,058회
  • Likes: 좋아요 389개
  • Date Published: 2021. 2. 2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rE8U-dUPOo

구글이 당신을 도청하고 있다? 진실 vs 거짓

“이로써 구글이 당신의 마이크를 몰래 도청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외 유튜버가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구글 도청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 내용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사 페이지를 랜덤으로 접속했다. 접속한 홈페이지의 광고를 보니 유튜버와 별 관련 없는 소개팅 사이트 광고가 떴다. 이후 7~8개의 언론사 페이지 광고를 확인했으나, 별 상관없는 그냥 평범한 광고가 떴다.

이제 구글 메인으로 돌아가서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로 ‘Dog toys(강아지용 장난감)’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번 반복해서 얘기했다. ‘난 강아지용 장난감을 찾고 있다.’, ‘강아지용 장난감이 필요하다.’라는 식이다. (실제로 유튜버는 강아지를 키워 본 이력이 전혀 없으며, 일부러 자신과 전혀 관련 없는 키워드를 고른 것이다)

그렇게 여러 번 반복한 후 다시 언론사 페이지를 들어가 광고를 확인해보니? 광고가 강아지 관련 용품 광고로 바뀌었다. (유튜버도 놀라는 중)

직접 눌러서 확인해봐도 강아지용 장난감이 맞았다. 구글에 검색한 것도 아니고, 평소 자주 쓰던 말도 아니고, 실험을 위해 잠시 강아지용 장난감을 언급한 것뿐인데 광고를 띄운 것이다.

1) 거짓

이 영상 캡처가 국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자 한 기자가 본인과 관련 없는 상품인 ‘면도 크림’을 가지고 비슷한 실험을 진행해봤다. 하지만 영상처럼 배너 광고에서 면도 크림이 등장하는 경우를 찾아볼 수는 없었다.

구글코리아에서도 해당 영상은 사실과 다르다고 항변했다.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명시적 허락 없이 사용자의 마이크에 접근하지 않으며, 접근 권한을 부여하더라도 광고에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2) 사실

하지만 구글이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사실이다. 나도 위 영상과 비슷한 사례를 경험한 적이 있다. 가방끈이 끊어져 새로 사려고 몇 번 검색해봤더니 이후로 1주일 내내 배너 광고에 가방 전문점이나 대형 홈쇼핑 가방 광고가 올라왔다. 실제로 광고에 올라온 가방을 구입하기도 했으니, 꽤 유용했다고 볼 수도 있다.

이처럼 구글은 사용자의 성별, 나이, 검색어, 위치, 접속한 사이트, 사용한 앱, 시청한 동영상 등 갖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개인 맞춤 광고에 사용한다.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관심 있을 법한’ 광고를 골라 노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데이터를 활용하여 광고를 진행하는 건 구글만이 아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당신이 사용하는 모든 플랫폼에서 위와 같은 일을 지금도 진행 중이다.

3) 첫 번째 진실 : 데이터는 돈이 된다

이쯤 되면 이러한 데이터가 얼마나 큰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지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광고는 TV나 신문처럼 ‘타깃’을 지정하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노출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데이터를 활용하면 정확한 타깃을 설정해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즉, 높은 정확도로 맞춤 광고가 가능하다. 가방을 검색한 사람에게 가방 광고를 보여주는 것처럼 말이다.

실제로 구글은 검색 회사가 아니다. 구글은 광고 회사다. 2020년 3분기 구글 매출이 약 51조 원이었는데(1년이 아니라 1분기 매출이다) 이 중 광고 매출이 41조 원에 달했다. 회사 매출의 80%가량이 광고 매출인 셈이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은, 첫째로 전 세계 검색 시장을 독식하고 있고, 둘째로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통해 극도로 효과적인 맞춤 광고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광고는 실제로 사용자가 광고를 눌러야 높은 수익이 발생한다)

다른 플랫폼은 어떨까? 이번에 미국에서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태가 벌어지면서, 미국 증권사인 로빈후드가 주목받았다. 물론 주목받은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부정행위 때문이었지만, 로빈후드 앱이 완전 무료라는 사실도 주목받았다. 거래 수수료도 없고 가입비도 없다. 즉, 로빈후드 앱을 사용하면 완전 무료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그 덕에 로빈후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주식 거래 앱으로 등극했다.

그럼 로빈후드는 어떻게 돈을 버는 걸까? 로빈후드는 고객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지 않는 대신 주식 거래 주문을 대형 증권거래사에 팔고 그 대가로 보상금을 받는다. 이를 ‘투자자 주식 주문 정보 판매(PFOF)’라고 한다. 즉, 사람들이 어떤 주식을 사고파는지 그 정보를 팔아서 거대한 회사를 운영한다는 말이다. 시장에서 데이터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4) 두 번째 진실 : 맞춤 정보는 분열을 초래한다

플랫폼이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맞춤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굉장히 편리한 일이다. 나는 구글 광고를 통해 원하는 가방을 살 수 있었고, 광고를 의뢰한 업체는 구글 덕분에 나에게 가방을 팔 수 있었다. 판매자도 소비자도 윈윈인 비즈니스다.

하지만 이러한 맞춤 서비스가 광고에만 국한한 것은 아니다. 광고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려면, 광고를 더 많이 노출시켜야 한다. 광고를 더 많이 노출시키려면 사용자가 해당 플랫폼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 그래서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플랫폼은 사용자가 흥미를 보일만 한 정보를 더 많이, 더 상단에 노출하고자 데이터를 활용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로 인해 사용자가 서로 다른 정보를 접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위키백과에서 ‘기본 소득’에 관하여 검색하면 모두가 똑같은 페이지를 보게 된다. 하지만 페이스북이나 구글에서 ‘기본 소득’을 검색하면 사용자의 신념이나 정치 성향에 어울리는 게시물이 먼저 등장한다.

그 결과 ‘기본 소득’에 긍정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내용을 다룬 콘텐츠를 더 많이 보게 되고, 반대의 경우 부정적인 콘텐츠를 더 많이 보게 된다. 이게 지속되면 사람들의 생각이 극단적으로 바뀔 수 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내용이 더 보편적이라 착각할 수도 있고, 반대 의견을 아예 볼 수 없어 배타적인 의견을 가질 수도 있다.

5) 결론 : 데이터라는 양날의 검

데이터를 통한 맞춤 서비스는 굉장히 편리하고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동시에 사람들을 정치적 극단으로 몰아가 분열시키는 일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맞춤 서비스의 장점을 누리면서도, 자기 생각이 극단적으로 편향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를 찾고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모든 기술에는 장단점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만이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버리는 현명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참고

1) 구글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도청하는가?에 대한 유튜버 실험, 개드립 (링크)

2) 게임·인터넷 “구글이 24시간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진실 논란 실제 해보니, IT조선 (링크)

3) 구글, 3분기 매출 462억달러·전년비 14%↑…검색·유튜브 광고가 견인, 아주경제 (링크)

4) “수수료 없다더니 더 손해”…미 증권사 로빈후드, 711억원 벌금, 연합뉴스 (링크)

5) 영화 <소셜 딜레마>

“구글이 목소리 도청한다” 소문 확인하기 위해 한 유튜버가 진행한 실험 (영상)

YouTube ‘Mitchollow’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구글이 당신의 목소리를 다 듣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는 ‘어느 유튜버가 알아낸 구글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재조명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018년 유튜브에 ‘구글 마이크 테스트(Google Mike Test)’란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의 일부 장면이 캡처돼 담겼다.

영상에서는 한 유튜버가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한 뒤 컴퓨터에 연결된 마이크를 통해 ‘Dog Toy'(강아지 장난감)에 대해 이야기하겠다고 한다.

YouTube ‘Mitchollow’

유튜버는 자신이 살면서 한 번도 강아지를 키운 적도, 강아지 장난감과 관련해 검색한 적도 없다고 설명한다.

이어 여러 언론사 홈페이지를 무작위로 방문하는데, 좌측 배너에 뜨는 광고는 현재 유튜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개팅 사이트 등이 나온다. 강아지 장난감과 관련한 광고는 찾아볼 수 없다.

현재 노출되는 광고를 확인한 후 다시 크롬을 재실행한 그는 마이크를 켜고 ‘강아지 장난감’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한다.

그렇게 같은 말을 반복한 후 다시 언론사 홈페이지를 들어가 광고를 확인해보니 일부 페이지에서 강아지 장난감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다.

YouTube ‘Mitchollow’

해당 영상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구글이 목소리를 수집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구글 측에서는 마이크 접근 권한이 있다고 해서 음성 데이터를 수집하고 광고에 이용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은 로그인된 사용자의 검색어와 위치, 사용한 웹사이트와 앱, 시청한 영상과 광고, 연령과 성별 등의 정보를 수집한다.

구글과 파트너 관계를 맺은 웹사이트들은 사용자의 관련 정보를 받아 이를 개인 맞춤 광고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다.

크롬 시크릿모드

구글에서 사용자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경우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때인데 이 역시 개인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기 위한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해당 영상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불안한 사용자라면 구글 크롬에서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면 방문 기록과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입력한 정보 등이 남지 않는다.

또한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더라도 자신의 계정 개인정보 관리 메뉴에서 ‘음성 및 오디오 활동 사용’을 중지하면 더 이상 기록되지 않는다.

YouTube ‘Mitchollow’

구글 음성 정보 수집 끄는 방법 / 꺼야하는 이유

반응형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내가 검색한 적은 없지만 ‘곧 구매해야지’하고 지인들에게 얘기를 했던 물건들이 광고로 나타나는 경험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이런 현상을 신기하게 생각한 해외 유튜버 Mitchollow가 있습니다.

이 유튜버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마케팅 정보로 사용한다는 가정을 한 채로 실험을 했는데요.

Mitchollow는 “Is Google always listening” 실험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실험 방식은 이러합니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한 다음 컴퓨터에 연결된 헤드셋을 통하여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신과 전혀 연관되어 있지 않은 ‘Dog Toys’에 대해서 얘기할 예정입니다.

출처 https://youtu.be/zBnDWSvaQ1I

우선 실험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언론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강아지 장난감 광고는 전혀 없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출처 https://youtu.be/zBnDWSvaQ1I

광고가 없는 것을 확인한 Mitchollow는 크롬 브라우저를 종료한 다음 헤드셋 마이크를 켠 상태로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내 강아지를 위해서 강아지 장난감을 사줘야 할 것 같다. 만약에 강아지 장난감을 구매하게 된다면 공 장난감이나 천으로 된 장난감을 사게 된다면 좋겠다”

라며 사고 싶은 물건을 이야기하고 구체적인 특징까지 얘기합니다.

크롬을 실행 시킨 뒤 Mitchollow는 아까 들어갔던 여러 언론사 사이트를 방문하고 깜짝 놀라고 맙니다.

출처 https://youtu.be/zBnDWSvaQ1I

방금 전까지 방문했을 때는 없었던 강아지 장난감에 대한 광고가 여러 배너에서 나타나고 있었는데요. 이 실험 영상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1900만 뷰를 넘겼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시청하셔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구글이 사용자의 음성을 수집하는 것을 꺼림칙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구글 음성수집 기능을 끄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구글 어플에 들어갑니다.

구글 어플을 실행하면 우측 상단에 Google 계정이 있습니다. 클릭하여 Google 계정 관리에 들어갑니다.

데이터 및 맞춤 설정 탭을 클릭하면 활동 제어 영역에 웹 및 앱 활동이 있습니다.

웹 및 앱 활동이 활성화되어있으신 분들은 아래 체크박스를 확인하여 체크가 되어있다면 해제시켜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아래에 있는 자동 삭제 기능에 들어가 남아있는 활동 내역을 지우시면 됩니다.

이렇게 구글 음성 수집 기능을 꺼야 하는 이유와 끄는 방법이었습니다.

반응형

“구글이 24시간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진실 논란 실제 해보니

“구글은 당신과 당신 주변의 목소리를 다 듣고 있다. 구글은 마이크로 모든 음성을 데이터로 저장해놓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어느 유튜버가 알아낸 구글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이라는 내용의 글이 떠돌았다. 이 글은 어느 유튜버가 “유튜브가 이용자 마이크로 들리는 모든 음성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있다”는 내용을 실험한 결과를 보여준다.

‘google mike test’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한 유튜버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시킨 뒤, 컴퓨터에 연결된 헤드셋의 마이크를 통해 ‘Dog Toys(강아지 장난감)’에 대해 얘기하겠다고 말한다.

유튜버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을뿐더러 이전에도 단 한 번도 강아지 장난감과 관련해 검색해본 적이 없다고 설명한다. 구글 웹브라우저인 크롬을 통해 여러 언론사 홈페이지를 들어가 인터넷 배너 광고 중에는 강아지 장난감 관련 광고가 하나도 뜨지 않고 있다는 점도 영상에서 강조한다.

유튜버는 구글 크롬을 종료한 뒤 헤드셋 마이크만 연결한 상태로 ‘강아지 장난감’이라는 단어를 넣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한다.

이후 유튜버는 다시 구글 크롬을 실행시켜 광고 배너가 뜨는 여러 언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는데, 아까와 달리 홈페이지 광고 배너에는 ‘강아지 장난감’ 관련 광고가 떠 있다는 것.

유튜브의 ‘google mike test’라는 영상 화면 갈무리. 빨간 박스 부분이 유튜버가 ‘강아지 장난감’을 마이크에 수 차례 말한 뒤 크롭으로 접속한 웹 사이트에 등장했다는 강아지 장난감 광고다.

이 영상은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로도 전파돼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대체로 “구글이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포털 다음의 한 커뮤니티 이용자는 “나도 그냥 대화했던 것들이 광고에 떠서 소름 돋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검색한 상품 광고 배너뜨는거 무서운데 마이크로 하는 얘기까지 듣고 있다니 너무 싫다”고 말했다.

기자도 이전에 검색해본 적 없고 개인적으로도 관련 없는 상품인 ‘셰이빙크림(면도크림·Shaving Cream)’이라는 단어를 마이크에 반복적으로 말해봤으며, 유튜브 영상으로 직접 해당 단어를 말하는 음성을 녹음해 올려보기도 했다. 그러나 실험 이전과 이후, 국내외 광고 배너가 뜨는 홈페이지에 셰이빙크림 광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구글 측도 마이크 접근 권한이 있다고 해서 음성 데이터를 수집하고 광고에 이용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구글코리아 측은 “해당 영상은 사실과 다르다”며 “구글 크롬은 사용자의 명시적 허락 없이 사용자의 마이크에 접근하지 않으며, 접근 권한을 부여하더라도 광고에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자신의 구글 계정의 ‘광고 설정’ 탭에 들어가면 구글이 어떻게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해 맞춤 광고를 표시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은 로그인된 사용자의 검색어와 위치, 사용한 웹사이트와 앱, 시청한 동영상과 광고 및 연령대, 성별 등의 각종 정보를 수집한다. 구글과 파트너 관계를 맺은 웹사이트와 앱은 로그인된 사용자의 관련 정보를 받아 이를 개인 맞춤 광고 타깃팅에 이용할 수도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많은 웹사이트와 앱들은 사용자가 관심 있을 법한 광고를 골라 노출해준다.

따라서 구글과 관련된 모든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단 한 번이라도 검색해본 검색어는 데이터로 남게 되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느 웹사이트를 가나 자신이 입력한 단어가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구글 계정에 들어가 ‘광고 개인 최적화 사용’ 기능을 끄면, 활동 데이터 정보가 광고에 이용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만약 내가 검색한 단어들이 광고로 따라붙는 것이 불쾌하다면 구글 계정 탭에 들어가 ‘광고 설정’ 메뉴를 클릭한 뒤, ‘광고 개인 최적화 사용’ 메뉴를 끄면 된다. 또한 구글 계정의 ‘내 활동’ 메뉴에 들어가면 유튜브 시청 기록과 웹사이트 검색 기록 등도 삭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글 크롬에서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크릿 모드를 이용하면 구글 크롬에 방문 기록과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입력한 정보 등이 남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구글은 음성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다. 구글이 사용자의 음성을 기록하는 경우는 ‘오케이 구글’이라는 구글 어시스턴트 명령어를 말할 때나 구글 브라우저의 마이크 아이콘을 누를 때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로, 각종 음성 명령어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은 사용자 음성과 주변 소리, 음성 인식 몇 초 전의 소리 등을 기록하게 되며, 심지어 오프라인 상태일 때도 음성이 저장될 수 있다.

다만 이 음성 데이터 역시 개인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사용자가 자신의 계정 개인정보 관리 메뉴에 들어가 ‘음성 및 오디오 활동 사용’을 중지하면 더 이상 기록되지 않는다.

결국 구글이 사용자의 음성을 모두 듣고 저장해놨다가 개인 맞춤형 광고를 위한 데이터로 활용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왜 이런 음모론이라 불리는 ‘진실 논란’이 퍼지게 된 것일까. 물론 구글에 사용자가 직접 활동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활용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도 있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저장된 사용자 데이터를 유출한 것은 물론, 정치적인 목적으로 동의 없이 활용하다 적발된 사례가 여러 차례 발생한 탓도 있다.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후보를 지원했던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는 페이스북 5000만 명의 정보를 불법 수집해 정치 캠페인에 악용하기도 했다.

구글 역시 데이터 유출 불안감을 조성한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 최근 구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구글플러스 5250만명의 사용자 데이터가 유출된 바 있다. 이미 지난 9월 구글플러스 사용자 50만명의 개인정보가 잠재적 유출 상태에 놓여, 구글플러스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 때문에 아무리 구글이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저장 설정을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도, 사용자 입장에선 구글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가 어떻게 유출돼 이용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지우기 힘들다.

구글이 사용자의 음성을 듣고 있다는 ‘진실 논란’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사용자는 “세계에서 구글이 제일 무섭다”며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해서”라고 남겼다.

유튜브 알고리즘 도청, 음성 수집 설정 끄기

728×90

반응형

‘유튜브 알고리즘이 내 목소리를 듣고 있나?’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습니다.

가끔씩 내가 했던 말과 관련되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해당 내용이 뜨거나, 구글 광고에 비슷한 내용의 광고가 뜬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말하는 도중에 ‘오늘 갈비찜 맛있더라’는 말을 했는데 기가 막히게 유튜브나 웹 검색 도중에 갈비찜 관련 광고가 뜰 때가 있습니다. 갈비찜을 예로 들었지만 내가 한 말속에 단어를 스마트 폰이 듣고 나에게 그런 광고를 추천해주나 하는 소름 돋는 경험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유튜브는 구글에 인수되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 어시스턴트(Assistant) 등 스마트폰에 있는 구글 음성 수집 데이터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분석해 해당 광고를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띄워주게됩니다. 구글 측에서는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는 말을 하지만 나의 대화와 활동을 24시간 내내 지켜보고 있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경험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음성 데이터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을 끄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항상 사용자 데이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내 음성을 듣고있는 듯한 기분이 들고 싶지 않고, 실제 이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Google 어시스턴트가 목소리를 듣는 것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구글 어시스턴드를 써보신 분은 알겠지만 ‘Okay Google’ 하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자동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반응하게 됩니다. ‘Okay Google’이 어시스턴드를 작동시키는 키워드인데, 이것을 감지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은 항상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게 됩니다. 따라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비활성화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앱 열기 오른쪽 하단에 … 더보기 탭 클릭 설정> Google 어시스턴트 > 어시스턴트 기기 > 어시스턴트 설정 조정 슬라이더 버튼을 눌러 비활성화.

또한 음성 검색 파일을 구글로 전송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기본적으로 음성 인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디오를 구글측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우리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지켜질 수 없게 되는 거죠. 비활성화하면 마치 좋은 서비스를 못 받을 것처럼 얘기해도 과감히 비활성화해버립니다.

728×90

반응형

[구글 도청?!] 구글, 맞춤형 광고 끄는 방법!

반응형

요즘은 개인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이죠? 특히 페이스북이나 페이스북 계열사인 인스타그램 그리고 구글의 경우, 사용자의 활동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별로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칫솔 살균기’를 검색하면, 그 다음에 광고 창에 이와 관련된 비슷한 상품이 나오고 하는 일인데, 여간 찝찝한 게 아니죠?!

게다가, 유튜브에서 한창 높은 조회수를 보였던 영상 중 하나가, 일상 대화를 도청하고 맞춤 광고를 띄우는 것처럼 보이는 바로 그 영상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근데 이건 사실 모두 약관에 나와 있는 내용이고 사용자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전혀 모른 채로 이야기를 한 거죠.

그래서 오늘은 이런 걸 차단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구글 계정 설정 변경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아이폰을 쓰더라도 구글 계정은 하나씩 다 있죠. 지메일이나 유튜브를 이용하려면 필요하니까요. 유튜브를 아예 안 쓰지 않는 이상, 구글 계정은 모두 다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구글 계정 자체의 개인정보 설정에,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는 건 잘 모르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자, 먼저 구글 홈페이지로 들어가 볼까요? 언제나처럼 www.google.com 으로 방문을 해봅시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의 동그란 아이콘을 클릭해서 [Google 계정 관리]로 들어갑니다. 만약, 구글 계정에 로그인 되어 있지 않다면, 여기에 [로그인] 단추가 나올 겁니다. 로그인을 먼저 하고 나면, 이 화면이 보일 겁니다.

그리고 왼쪽 메뉴에서 [데이터 및 맞춤설정] 그리고 아래쪽의 [광고 개인 최적화]를 선택합니다.

참고로 이 광고 개인 최적화란, 사용자가 활동한 내역을 바탕으로 그에 맞는 광고를 틀어주는 기능으로, 우리가 그 동안 왠지 추적 당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던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칫솔 살균기’를 검색하고 나면, 어느 순간 광고에 그와 연관성 있는 게 뜨던 원인이 바로 이거죠. 이걸 끕시다!

“호에엥, 이걸 끄면 관련 없는 광고가 뜰 텐데 괜찮겠어?” 라고 하지만, 우리는 가볍게 무시하고 끄면 됩니다 ㅎㅎ

그리고 한 단계 전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다른 설정을 또 만져 봅시다.

이번에는 [활동 제어]로 가봅니다. 여기를 들어가 보시면 아마 깜짝 놀랄 겁니다 ㅋㅋㅋ

아래로 스크롤 해서 내려 보면, 내가 인터넷에서 검색한 내역, 유튜브에서 감상한 영상 목록, 돌아다녔던 위치기록,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 이름, 목록, 어떤 앱을 실행했는지 등등 오만가지 정보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 의식 없이 그냥 [동의]를 누르고 넘어왔겠지만,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나 워치, 타블렛 등을 사용할 때, 최초 로그인 당시 이 부분에 대한 큰 틀에서의 동의를 구하는데, 약관은 안 읽고 그냥 넘겼을 겁니다 ㅎㅎ

이 부분을 상세하게 잘 살펴보면서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은 삭제하거나 끄면 됩니다.

참고로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홈, 구글 홈 미니 등을 사용 중이라면, 해당 정보가 필수적입니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활동 제어 기록을 자동으로 삭제해 주는 옵션을 걸어 두면 좋습니다! 웹 및 앱 활동은 물론이고 위치 정보 기록, 유튜브 기록 등을 자동으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삭제해주는 옵션입니다.

추가로 이 화면에서 [오디오 녹음 파일 포함] 부분을 해제해 주시면, 구글홈 스마트 스피커를 비롯한 각종 장치에서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컨텐츠 제공이 없어집니다.

제 경우, 웹 및 앱 활동은 3개월에 한 번씩, 위치 기록과 유튜브 기록은 18개월에 한 번씩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개인 정보가 영구적으로 남는 일도 막을 수 있고, 그리고 앞에서 이미 맞춤형 광고는 하지 않겠다고 해지했기 때문에, 연관 있는 광고가 따라다니는 일도 없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폰 기준으로는 설정을 하나 더 바꿔줘야 합니다.

설정에서 [Google] – [광고]로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광고 개인 최적화 선택 해제]를 활성화 해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해 두고 나면 앞으로는 여러분들의 활동 기록을 쫓아다니는 광고 대신, 무작위로만 나오는 걸 알 수 있으실 겁니다 🙂

반응형

키워드에 대한 정보 구글 도청

다음은 Bing에서 구글 도청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터넷의 다양한 출처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이 기사가 유용했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주제에 대해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 구글
  • 구글 주식
  • 구글 크롬캐스트
  • 구글어스
  • 구글 도청
  • 도청
  • 미스테리
  • 미스테리 사건
  • 미스테리 이야기
  • 괴담
  • 괴담회
  • 괴담이야기
  • 괴담라디오
  • 무서운
  • 무서운이야기
  • 무서운동영상
  • 무서운 노래
  • 무서운 영상
  • 무서운이야기 실화
  • 실화
  • 실제상황
  • 구글 목소리
  • 구글 음성인식
  • 음성인식
  • 디스코드
  • 내 말 전부 듣고있었어?
  • 미지수
  • 공포
  • 공포게임
  • 공포영화
  • 공포라디오
  • 심야괴담회
  • 심야
  • 스펀지
  • google
  • 구글에 검색하면 안되는
  • 구글 검색
  • 네이버
  • 인터넷 괴담
  • 다음
  • 네이버 괴담
  • 야후
  • google괴담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YouTube에서 구글 도청 주제의 다른 동영상 보기

주제에 대한 기사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은 우리를 도청 하고있다? / 실제 테스트 후기 | 구글 도청,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