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브랜드 | 최고의 입문 카메라 브랜드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Feat. 성수커플 이성현) | 마태쇼 #5 25241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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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편집] 세계 카메라 시장은 일본이 지배하고 있다. 세계 3대 메이저 카메라 회사인 캐논, 소니, 니콘 모두 일본 회사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파나소닉, 올림푸스, 펜탁스, 후지필름, 마미야마저 일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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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카메라 시장을 주도할 브랜드는?

후지필름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움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브랜드다. 백신 및 치료 용 약도 만들고 있다. 카메라 외에 프로젝터 라인도 생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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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popco.net

Date Published: 9/1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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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카메라. 하위 분류. 다음은 이 분류에 속하는 하위 분류 7개 가운데 7개입니다. ㄴ. 니콘 카메라‎ (1 C, 8 P). ㅅ. 삼성전자 카메라‎ (1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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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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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히스토리: 소니 카메라 편 – 디에디트

나를 스쳐간 브랜드의 역사’ 정도가 될까요. 첫 번째는 소니의 카메라입니다. 지난해 후지필름의 X-T30을 사면서 카메라를 더 이상 사지 않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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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써본 카메라 브랜드별 특징 – 황금벌레연구소

내가 써본 카메라 브랜드별 특징 · 1. 캐논. 여행용으로는 캐논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추세로 가격이 너무 오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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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카메라 브랜드

  • Author: 최마태의 POST IT
  • Views: 조회수 142,5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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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4. 23.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0pLuy4A5yPQ

수많은 DSLR 카메라 렌즈 브랜드별 차이점에 대해 알아볼까요?

저도 사실 이 브랜드는 잘 모릅니다. 다만 미러리스에 마운트가 가능한 렌즈군들이 많은걸로 평이 나있더군요.

그리고 플러스로 전문가용 시네마 렌즈로도 자주 사용되곤 하죠.

시네마 렌즈는 현재 디지털카메라가 영상용으로도 많이 활용되면서 나오는 영상전문용 렌즈입니다.

보통 시네마 렌즈와 일반 렌즈의 차이점은 시네마렌즈 대부분 자동초점(AF)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AF를 사용하면 소음이 영상촬영 중 끼어들 수 있고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매우 정밀하게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수동으로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렌즈는 < 사진생활 > 을 위해서는 큰 필요가 없습니다

4K, HD급 영상 촬영시에 고해상도 화질, 매우 작은 흔들림과 빛, 초점변화 작은 오차범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시네마 렌즈는

사진가보다는 영상촬영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칼렌즈 교환식 카메라용 시네마 렌즈를 생산하는 대표적 브랜드는 칼 자이스, 토키나, 삼양옵틱스입니다.

칼 자이스와 토키나는 주로 DSLR 카메라용으로 많이 나오고,

삼양옵틱스는 DSLR 카메라 및 미러리스 카메라용 시네마 렌즈까지 지원하므로 활용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삼양옵틱스의 경우 AF기능을 가진 렌즈도 꽤 있습니다)

2016년 6월쯤에 출시된 풀프레임 미러리스용 자동초점(AF) 렌즈들도 있죠.

50mm f1.4 화각과 조리개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한다고 들은 바 있습니다.

아직은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지만 기회가 되면 한 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사실 렌즈를 구매하실 때 보편적으로 아시면 좋을 브랜드는 저는

캐논, 니콘, 소니 등 메이저 브랜드와

토키나, 탐론, 시그마 등 서드파티 브랜드들을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원하는 화각대에 예를 들면 50mm 제품을 사고싶다 하시면

그 화각을 두고 여러 브랜드들을 비교하며 실제 그 렌즈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며 내 마음에 드는 성능을 가진 렌즈를 구매하면 됩니다.

이렇게 글로 많이 적어놔도 사실 막상 구매를 할 때는 많은 의문심이 생깁니다.

카메라와 렌즈는 좋다면 좋을 수 있는 특징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비슷한 가격에 판매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오늘 50만원에 구매한 렌즈나 바디가 내일 당장 45만원으로 휙 하고 떨어지진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조금 귀찮더라도 적극적으로 렌즈를 교체해보시며 다양한 경험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상 줄이겠습니다.

각 렌즈/바디 브랜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 본 포스팅입니다 =)

초보 사진 강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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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좌에서는 센서와 카메라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강좌를 진행하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어느 회사의 카메라를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다.

카메라 브랜드

어떤 카메라를 살지 정하기 전에, 카메라 브랜드부터 정하는 것이 좋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있지만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 4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캐논, 니콘, 소니, 후지필름이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인데, 편의상 이 4가지 회사로 압축하였으며, 각 회사별 유저들의 평가에 대해 나열해 보았다.

1. 캐논

모두에게 가장 잘 알려진 카메라 회사. 가장 유명하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오래된 역사로 인해 수많은 카메라, 수많은 렌즈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회사다. 인물 사진을 촬영시 투명한 피부톤의 색감 촬영이 수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보정 기술과 카메라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대부분의 카메라에서 구현이 가능해 현재는 크게 의미가 있진 않다. 많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어 중고거래도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다. 따라서 초급자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늘상 따라다니는 불명예스러운 특징들도 있다. 고질적인 불량스러운 자동초점, 그리고 신제품 출시시 크게 나아지지 않는 센서의 성능(흔히 사골국물 우려먹듯이 기존 센서를 우려먹는다는 의미로 사골 센서로 불림)이 단점으로 꼽힌다.

2. 니콘

캐논과 더불어 카메라 업계의 양대산맥이었던 니콘.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의 강세에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매출 저하로 인해 경영 악화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010년 초까지 DSLR이 카메라 산업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당시만 해도 캐논과 함께 매출 1,2위를 다투던 시절이 있었다. 카메라 자체의 기계적 성능이 무척 뛰어나며 카메라의 마감 및 내구도 또한 훌륭하여 많은 전문 사진가들이 니콘 카메라를 애용한다. 한때 인물 사진 촬영시 피부가 시체의 색처럼 창백하게 나온다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는 카메라와 보정 기술의 발달로 예전 이야기가 되어버린지 오래. 캐논과 마찬가지로 오랜 역사를 지닌 탓에 수많은 렌즈들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저렴한 렌즈들이 많은 캐논과는 반대로, 니콘의 렌즈들은 상대적으로 다소 비싼 양상을 보이고 있어 초보들에겐 접근성이 캐논에 비해 살짝 떨어진다.

3. 소니

카메라 업계의 후발주자이자 미러리스 시장의 선두주자. 또한 칼자이즈 렌즈를 자동 초점으로 유일하게 사용이 가능한 카메라 회사다. 오로지 칼자이즈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 소니로 넘어오는 유저들도 간혹 있을 정도로 이는 큰 매리트로 작용한다. 2000년도 중반부터 2010년까지 DSLR이 카메라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시기, 캐논 니콘에 비해 매우 약세를 보이던 소니의 DSLR은 DSLT라는 다소 실험적인 형태의 카메라를 거쳐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이어졌는데, 이 미러리스가 대박을 치며 매출이 급상승하게 되었다. 또한 사골국물 우려먹듯이 센서 성능을 크게 개선시키지 않는 캐논과 달리 소니에서 만든 센서는 무척 성능이 뛰어나 미러리스의 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그러나 이 미러리스가 발매되기 시작한건 10여년 밖에 안되어, 매우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렌즈군이 상당히 많이 부족한 탓에 초보자들이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렌즈가 몇 안되는 단점이 있다.

4. 후지 필름

한때 필름카메라가 카메라 시장을 휘어잡던 시절, 코닥과 더불어 무척이나 인기가 많던 회사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화 되면서 캐논 니콘에게 점점 뒤로 밀리더니, 급기야 소니에게 까지 밀려버린 불운의 회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름 카메라 시절부터 꾸준히 쌓아놓은 색감과 관련된 노하우가 뒷바탕이 되어 디지털 카메라에서 진득한 필름 색감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카메라 회사다. 특별히 보정을 하지 않아도 얻어낼 수 있는 이 필름 색감 탓에 많은 유저들이 후지필름 카메라를 사용한다. 또한 기존 필름 카메라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한 디지털 카메라를 출시하며 멋진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 끄는 등의 안정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다소 비싼 바디와 렌즈로 인해 초보자들이 진입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그동안 걸어온 여러 카메라 회사들의 행보를 천천히 보다보면, 본인이 원하는 카메라를 구입할때 비교적 도움이 된다. 각 회사별로 발매하고 있는 여러 보급기 카메라 기종들을 살펴보고 구입을하면 웬만한 고급 기종으로 찍을 수 있는 사진의 대부분을 무리없이 찍을 수 있을 것이다.

보급기, 중급기, 고급기

구매하고자 하는 카메라 회사를 선택했다면, 이제 어떤 급의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을 할 차례. 자동차에도 경차, 준중형, 중형, 준대형, 대형 세단으로 급이 나뉘듯이, 카메라도 마찬가지다. 보통 초급기(입문형, 혹은 보급기), 중급기, 고급기(프레스: 플래그쉽)로 ‘급’을 나눈다. 보급기에서 플래그쉽 카메라로 갈수록 더욱 직관적으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해지고, 본인의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기기인 만큼 고급기로 갈 수록 기능이 더욱 다양해지고 성능 또한 향상된다.

고급 기종일수록 버튼들이 다양하고 직관화 되어 있다. 많은 버튼, 그리고 더 많은 기능들이 고급 기종에 내장되어 있다. 이미지 출처: SLR클럽

작은 경비행기의 적은 수의 조종석 버튼들과 거대한 여객용 비행기의 조종석에 있는 수많은 버튼들을 떠올리면서 비교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사진을 찍는데 굳이 설정 변경이 필요하냐, 오토로 찍든 다 똑같은 사진 아니냐’ 라고 묻는다면 이는 틀린 말이다. 설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오토 모드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머리속으로 생각한 장면을 사진으로 담으려면 사용자의 설정이 필수적이다. 필자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전체 사진의 70%까지는 자동모드로 촬영이 가능하지만, 나머지는 사용자가 설정해야만 의도한 대로 촬영이 가능하다.

최근 들어 카메라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보급기로 촬영한 사진이나, 고급기종으로 촬영한 사진을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을때 제대로 알고 맞추는 사람은 거의 없다. 비싼 카메라를 사용한다는건 좋은 사진을 반드시 찍게 해주는 보험이 절대 아니다. 다만 원하는 사진을 빠르고 편하게 찍게 해주는 수단이 되어줄 뿐이다. 그렇기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에겐 우선 보급기종을 구매하여 사진 공부를 시작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다음 강좌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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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브랜드별 입문자용 바디추천, 렌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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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시간에 카메라 브랜드별로 장점과 색감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오늘은 그것들을 한번에 정리하면서 스틸과 영상에서의 바디를 한대씩! 렌즈와 함께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그전에 아직 카메라 브랜드별 특징을 잘 모르는 분이 계시다면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1/01/17 – 카메라 바디 브랜드별 특징과 장점 (니콘 vs 파나소닉)

2021/01/15 – 카메라 구매전 브랜드별 카메라 색감과 장점 비교!(캐논 vs 소니)

그럼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은 캐논입니다!!

캐논은 우리에게 익숙한 카메라 입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지기 이전까지 좀더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아마 집에 한대씩은 있으셨을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하죠

캐논은 붉은색 계열에서 강점을 보이는 최고의 카메라 입니다 인스타 감성이나 따듯한 느낌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캐논을 강력히 추천하며 특히 따듯한 감성의 스틸(사진)을 위한 카메라를 고르신다면 캐논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전 글에서도 다뤘듯 만인이 사랑했던 만큼 그 결과물이 대중적이지만 독보적이라 카메라 시장에 처음으로 뛰어 든다고 하시면 그런점에서 캐논은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카메라도 핸드폰 처럼 제일 저렴한 보급기, 그보다 상위인 준중급기, 보편적인 중급기, 원탑인 고급기가 있습니다!

취미로 사용하면서 카메라를 DSLR로 배우고 싶다! 하신다면 보급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처음 카메라를 구매할때 750D로 시작했습니다! 사진의 화소수나 영상의 최고 화질이 HD인 점 등등

지금도 그 카메라를 쓴다면 아는것이 많아진 만큼 불편하겠지만 처음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공모전에서 2등까지 할수 있게 도와준 카메라 입니다! 보급기라고 해서 캐논의 특색있는 색감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기때문에 주변의 환경을 적절히 잘 이용하신다면 보급기로도 중급기 같은 성능을 볼수 있죠!

개인적으로 준중급기는 중급기라기에도 애매하고 보급기도 애매한 뭔가 애매한 카메라인것같아 선호하진 않습니다..

이젠 카메라에 좀 관심이 많이 생겼고 제대로 해보겠다 하신다면

이녀석 5D mark 4를 추천 합니다.

중급기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브랜드별로 카메라계의 역사를 새로쓴 역작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카메라가 바로 그러한 카메라죠 제가 종사하는 현업에서도 일명 오두막포 라고 불리는 5D mark 4 를 지금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 이 카메라를 만들 당시 이 카메라는 스틸에 좀더 포커스를 두고 제작한 카메라인 만큼 사진에선 아직도 1D 를 제외하곤 원탑이라 할수 있지만 영상에선 4k 설정으로 30분마다 레코딩을 종료하고 다시 레코딩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이 있습니다

이것은 동영상 기능을 메인이 아닌 서브적인 목적으로 탑제 되었다는것을 알수있는데요 발열도 발열이지만

메모리 의 저장 방식에 있어 30분이상의 영상을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캐논의 감성으로 영상을 찍고싶다고 하시는분은 5D mark 4 를 추천합니다!! 영상기종으로 캐논에서도

R5를 출시했지만 아직 말도 많고 저도 써보지 못한 제품이기 때문에 저는 추천하진 않습니다! 혹시라고 고민이 되는 분들은 좀더 서칭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은 소니 입니다!!

필자 또한 캐논을 사용하다 이젠 소니로 갈아탓지만 그렇다고 편파적으로 무조건 좋다는 식의 얘기는 삼가하겠습니다!

우선 소니의 보급기 입니다!!

a6000 알파육천이죠! 번들렌즈를 포함해 50만원 안으로 살수있는 보급기 입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타 브랜드

보급기를 포함한 평도 나쁘지 않으며 보급기를 논할때면 꼭 등장하는 녀석입니다

보급기인 만큼 아무래도 영상의 최고 화질이 1920×1080인 HD 인 점과 여러 기능등에서 중급기와는 비교할수

없지만 같은 보급기 라인중에선 가성비가 좋다 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니의 중급기는 어떨까요?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a7m3 알파7 마크3 입니다

사실 소니가 a7m3가 중급기 인지 고급기 서칭을 해도 아리송하더라구요

하지만 카메라를 좀더 힘줘서배우려고 한다면 풀프레임 미러리스인 a7m3 를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캐논의 오두막4가 스틸의 최적화된 상위 포식자라고 한다면 영상에선 소니의 알파7마크3가

그러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영상을 4k로 시간의제약 없이(주변환경에 따라 다름) 레코딩을 할수있고

sd카드로 2개의 메모리가 한번에 들어갑니다!

타임랩스와 고속 촬영도 문제 없구요! 로그도 탑제되어있어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그 활용의 범위도 많이 높아지는

제품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은 니콘의 쿨픽스 p1000입니다

이건 렌즈가 바디와 붙어있는 일체형 렌즈입니다

현존하는 보급기중 달촬영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사질 조류나 달을 찍을게 아니라면 일반적인 사진으로도 카메라의 성능은 준수한 편이라지만

현제 니콘 인기 카메라 1위 이길래 한번 언급해 보았습니다

니콘의 D750 중급기에선 출시된지도 오래됬고 디자인도 투박하다 영상기능이 없는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소개한 카메라들을 돌아보자면 있으나 마나한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딱 하나 스틸에서의 압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에 아직까지도 찾는 사람이 많은 기종이다

니콘의 화사하고 선예도가 높은 결과물을 원한다면 스틸에선 캐논과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제품인것 같지만 그건 원하는 색감이 어떤 면에서 강점을 좀더 선호가는가를 파악하기만 한다면

브랜드를 결정하는건 어렵지 않은 선택일것 같다!

이제 파나소닉에 대해 말해볼 시간인데 사실 필자는 파나소닉에선 GH5를 제외한 제품에 문외한 이다…

그럼으로 GH5에 대해 잠시 언급하는 정도로만 끝내겠다!

GH5 필자가 파나소닉에선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제품이다 이전 게시물에서도 언급했지만 미쳐버린 색감이라고 극찬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색이 이상한거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호불호가 아주 강한 제품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꼭 결과물을 확인하시고 본인 생각하는 그림과 맞는지 확인후 구매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실 제품을 소개 하면서 제품들의 스팩을 줄줄이 쓸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은 이유는 입문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며 복잡한 숫자가 줄줄이 나열되면 저는 개인적으로 막막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인이 사용할 용도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만 특정한다면 그 브랜드에서 자신이 지출할수있는 금액 한도 내에 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많은 사람이 선택했다는 결과보다 확실한 결과는 없으니까요!! 다만 바디를 선택할때 한가지 풀프레임 바디인지 크롭바디인지만 결정하면 되는데 이것은 다음 게시물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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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카메라 시장을 주도할 브랜드는?

www.eoshd.com 에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다만, 그들의 주관적 견해가 반영된 예상일 뿐이기에 아래 내용에 대해서는 참고만 하는 것이 좋다.

[원문 요약 편집]

※. 각 카메라 브랜드의 현 상황

■캐논

캐논은 올해 4100명을 해고했으며 그들 중 상당수는 유럽 사업부 쪽이다. 캐논은 산업 분야의 부품 및 기술 공급 분야로 다각화 시키고 있다. 거기에 비하면 미러리스 카메라는 부업이다. 산업 보안을 목적으로 CMOS 센서도 제공할 계획. 캐논은 이미 다양성을 지닌 사업체로서 니콘 만큼 걱정은 없다.

■후지필름

후지필름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움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브랜드다. 백신 및 치료 용 약도 만들고 있다. 카메라 외에 프로젝터 라인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소규모 사무실 공간 및 회의실을 위한 컴팩트한 프로젝터 유닛을 만든다. 한편, GFX 카메라로 프로 사진가에 초점을 맞춘 것은 현명한 움직임이다.

■니콘

카메라는 니콘의 핵심 사업이며 위기에 처한 것도 맞다. DSLR은 과거일 뿐이며 미러리스 카메라 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Nikon은 훨씬 더 작은 사업체가 될 수 있다.

■리코 / 펜탁스

타 회사에서 리코에게 투자 할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펜탁스를 구하는 것은 또 다른 인수가 될 것이다. 대형 경쟁 브랜드들이 DSLR 시장을 이탈하고 있어 광학 뷰파인더를 갈망하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다. 그러나 리코는 올해 사무기기 판매도 급감하고 전체적으로 손해를 보았다.

■소니

소니는 2020 년 3분기 까지 이미지 센서 매출이 거의 100 억 달러에 육박했다. 카메라 판매는 2020년 1분기에 50% 감소했지만 중국에서의 수요와 A7S III 출시로 반등했다. 올해 Sony 에게는 매우 큰 변화가 있었고 회사는 계속해서 비용을 절감하고 있는 중이다. 소니 카메라는 그 어떤 브랜드보다 가장 강력한 기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PS5와 비교해보면 소니에게 큰 수익 사업은 아니다.

■파나소닉

파나소닉은 2020년 3분기부터 11월 까지는 전반적으로 이익이 증가했다. 그러나 L- 마운트 얼라이언스는 파나소닉에게 상당히 험난한 시작이었다. 카메라 팀은 그 어느 때보다 하드웨어에 노력을 기울였으나 마운트 교체 유도까지는 어려웠다. 치열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오토 포커스 시스템도 약점이다. 또한 프로 시네마 및 풀프레임 카메라 판매가 유럽에서까지 부진했다. 파나소닉 기업 전체로 보면 문제 없지만 카메라 파트에서는 수익성을 높이거나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시그마

모든 카메라 제조업체 중 시그마는 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희망을 주고 있는 브랜드다. 그들은 진정한 애호가에 의해 운영되는 가족 사업체다. 시그마는 대대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기회와 안정성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2020년에도 사업과 수익성은 양호했다. 시그마 fp는 출시 당시 일본에서 선전했으며 영화 제작자 들과의 충성스러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Sigma는 미래의 풀프레임 L-마운트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성공적인 렌즈 범위를 지니게 될 유일한 브랜드로서 성공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이카

수익성 높은 미국 투자 회사가 45%를 소유하고 약 4 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라이카는 럭셔리 시장 공략의 올바른 길을 걷고 있다. 최근의 Leica 카메라는 정말 흥미롭다. 자동 초점은 소니에 비해 여전히 약점이지만 라이카의 경험은 다르다.

※. 카메라 시장의 장기적 주요 리더는 캐논, 후지, 시그마?

▶파나소닉은 L 마운트 카메라의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히지 않는 한 어려운 상황에 빠질 것이다. 마이크로 포서즈 시장을 무시하고 풀프레임으로 전향한 것은 실수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풀사이즈 미러리스에 너무 늦게 진입했으며 콘트라스트 AF를 유지하고 있는 것 또한 문제다.

▶리코 / 펜탁스는 올림푸스와 유사한 길을 갈 지도 모른다. 장기적으로 광학 파인더 애호가를 위한 DSLR계의 라이카가 될 수 있다면 틈새 시장을 만들 가능성은 있다.

▶니콘은 전체적으로 비즈니스 과제를 안고 있다. 생존 가능성은 50%라고 생각한다. 2025년이 되면 카메라 시장에서 아주 작은 업체가 될 것이라는 것은 90% 확신한다.

▶소니의 주주들에게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다. 큰 잠재력으로 보지 않기 때문. E-마운트 카메라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해도 소니가 고객에게 뚜렷한 충성도를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 소니는 삼성처럼 보다 수익성 높은 사업에 주력할 가능성이 있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카메라 시장의 주요 리더로 남아 있을 브랜드는 캐논, 후지, 시그마 라고 생각한다. 라이카는 현 상태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측.

물론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기를 바라는 건 소비자들과 다르지 않다. 우리는 다른 나라에서 손을 내밀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으며 몰락하는 카메라 브랜드를 대체할 더 많은 카메라 제조사와 업체가 필요하다.

내가 써본 카메라 브랜드별 특징

잠시라도 사진을 찍어서 컴퓨터로 열어 후보정까지 해본 카메라가 있는 브랜드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캐논 이외에는 제가 써본 게 오래전인 경우도 있으므로, 현재와 틀린 정보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판매 등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1. 캐논

여행용으로는 캐논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추세로 가격이 너무 오르는 것 같네요. 저렴하다는 장점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는 색감, 방진방적, 절전기능, 다양한 렌즈 정도가 있습니다.

첫째, 색감이 제일 좋습니다. 색감 중에서 화이트발런스가 출중합니다. 제가 시험해 봤을 때, 임의로 색감 맞추는 것보다 오토로 놓고 찍는 게 거의 항상 더 정확했습니다.

둘째,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환경에서 몇 번 촬영해 봤는데, 비 때문에 문제가 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물론 물에 빠트리면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참고로 먼지 때문에 문제가 된 적이 두 번 있었는데, 센서의 로우패스필터 안쪽으로 먼지가 들어간 문제였습니다. 한번은 카메라를 폐기처분, 한번은 무상 센서 교체로 끝났습니다. 두 번 다 AS센터에 입고했다 돌려받은 직후에 일어난 현상인 걸 보면, 일반적으로 쓰다가 생긴 사고가 아니라 센터에서 처리하다 벌어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_-)

셋째, 스위치를 켜두고 장기간 안 쓰고 방치한 경우에도 배터리 소모량이 매우 적습니다. 일주일 정도는 그냥 버팁니다. 그 이후에 3 주 가까이 돼도 열댓장 정도는 쓸 수 있는 정도로 배터리가 남더군요. (급하게 사진 몇 장 남겨둘 수 있는 정도)

넷째, 렌즈가 다양합니다. 서브 브랜드 뿐만 아니라 캐논 자체에서 출시한 렌즈도 많습니다.

단점으로는 감도, 디자인의 약점 등이 있습니다.

첫째, 감도가 많이 나쁩니다. 특히 캐논 카메라의 감도특성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즉 160의 배수로 늘어나는…. 160, 320, 640, 1250, 2500, 5000일 경우에 생기는 잡음과 비교해서 그 사이로 설정하고 찍을 때 생기는 잡음이 매우 많습니다. 더군다나 설정할 수 있는 감도 한계도 다른 브랜드 제품보다 나쁩니다.

둘째, 디자인의 약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넥스트랩을 연결하는 고리….. 고리가 날카로워서 넥스트랩이 2 년만 쓰면 끊어집니다.

2. 니콘

니콘도 여행용으로 많이 쓰이고,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망치로 쓸 정도로 튼튼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최근의 고가 바디들은 해결이 됐다고 들었지만) 방수에 약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입할 때는 캐논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매각설에 항상 시달린다는 점도 고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는 외장플래시, 풍경 색상, 절전기능 정도가 있습니다.

첫째, 외장플래시 기능이 캐논을 포함한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탁월한 성능을 보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기술격차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니콘의 선도적 기술은 존재합니다.

둘째는 풍경 색상입니다. 녹색을 이쁘게 표현하기 때문에……

셋째는 절전기능이 캐논과 비슷하게 작동합니다.

단점으로는 색감, 가격 정도겠네요.

첫째, 장점으로 풍경 색상을 꼽았는데, 문제는 녹색 이외의 색상을 잘 표현하지 못합니다. 특히 노란색에서 주황색 사이의 색을 잘 못 표현하기 때문에 인물사진 촬영에 약점을 보입니다. 이 약점은 포토샵 같은 걸로도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 (최근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체험장에 가서 최신바디들을 써봤는데….. 캐논 사용자가 보기엔 예전 니콘과 똑같더라고요. ㅜㅜ)

둘째,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3. 소니

최근 미러리스를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서 엄청난 도약을 하고 있는 소니 카메라는 장단점이 명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방수 문제는 고가의 바디와 렌즈는 해결이 됐다고 합니다.(근데 유투브에 올라온 테스트영상에서는 왜 배터리실에 습기가 차는 것이냐?) 저가 제품은 방진방적이 전혀 안 된다고 하니 늘 주의해야 합니다.

장점으로는 감도, UI, 렌즈 호환이 있습니다.

첫째, 감도… 소니는 거의 모든 카메라 브랜드에게 센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감도가 유독 좋습니다. 노이즈가 적냐라고 묻는다면 크게 할 말은 없습니다만,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차이를 보이며 감도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째, UI가 쓰기 편합니다. 몇 년 전에 UI를 확 바꿨는데, 그 뒤부터 쓰기가 엄청 편해졌습니다. 캐논만 써본 나도 몇 가지 설명만 듣고서 즐겁게 원하는 사진을 촬영했을 정도…

셋째, 타사 렌즈를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절대적인 강점! 그런데 소니 사용자에게 물어보니, 좋기는 하지만 결정적일 때 아쉬움을 느껴서 제짝을 선호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단점으로는 …… 렌즈……에 대한 세 가지, 그리고 배터리에 대한 두 가지

첫째는 다양하지 못한 렌즈가 문제입니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추세….

둘째는 렌즈가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이 문제는 다른 브랜드가 비싸지지 않는 한, 해결되지 않을 것 같네요.

셋째는 렌즈 센서에서 강광 처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불꽃놀이나 야경 촬영이나 플래시를 쓸 때 들어온 빛의 양을 선형 관계로 투과시키면서 검출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인데, 언제 이 단점이 해결될지 모르겠네요.(사실 이건 소니 단점이 아니라 캐논과 니콘의 장점일지도….) (2021.02.07 추가 : 처음에는 렌즈 문제인줄 알았는데, 캐논 렌즈를 소니 바디에 끼우고 찍은 사진에서도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센서 문제로 보입니다.)

넷째는 배터리 문제입니다. 배터리 하나로 찍을 수 있는 사진 양이 적다는 거죠. 미러리스 카메라의 필연적인 단점입니다만, 그래도 최근 생산된 바디는 이 문제가 거의 해결됐다고 합니다.

다섯째는 절전기능이 약하다는 겁니다.

4. 시그마

장단점을 따질 필요도 없는 브랜드입니다.

사진 찍기 전 설정이 불편하고, 저장속도 또한 매우 느리며, 색감이 아주 안 좋습니다. 정말 심각한 건 상부 다이얼이 고장이 잘 납니다. 제가 써본 건 똑딱이들 뿐이지만, 다른 분들께 듣기로는 렌즈교체형 바디들도 상태는 비슷하다고 합니다.

장점 없습니다. 그러나 얻은 사진이 독특하고 중독성이 있어서 매니아층이 있습니다.

혹시 쓰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dp3m을 써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센서 특성이 매우 특이해서 사진찍기 어렵다는 걸 정말 명심하셔야 합니다.)

5. 파나소닉

제가 LX100을 구매했으나, 펌웨어 문제가 너무 커서 쓰기를 포기했습니다. 증상은 켜지지 않거나, 꺼지지 않거나, 먹통되거나…..

AS센터에 가져가서 이야기해보니 정상이라 하며 고치지도 않고 돌려주더군요. 그래서 파나소닉 코리아에 전화해 봤는데 AS센터에서 들었던 것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LX100 사용자들에게 물어보니 원래 그렇게 쓰는 거라고…..

그래도 구매했으니 갖고 가보자 하고 뉴질랜드에 여행갈 때 갖고 갔었는데, 중요한 상황에서 먹통돼서 촬영을 아예 시도해보지도 못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_-

LX100 mark2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제품 만드는 마인드에 문제가 있는 회사인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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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브랜드, 카메라, 렌즈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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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매장에 가서 어떤 카메라가 가장 잘 나가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보다 플리커나 500px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순위를 보는 것이 더 낫습니다. 디지털 사진에는 EXIF라는 사진 촬영 정보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분석하면 어떤 카메라 기종인지 어떤 렌즈인지 셔터속도와 조리개 ISO까지 알 수 있습니다.

플리커와 500PX에 올라온 사진들의 EXIF 정보를 분석해서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와 렌즈를 분석한 ExploreCams 글을 소개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브랜드 TOP5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브랜드는 1위는 38.72%로 캐논, 2위는 니콘, 3위는 소니, 4위는 애플, 5위는 후지필름입니다. 예상된 순위죠. 최근 소니 미러리스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는 한국에서만 큰 인기고 일본에서는 올림푸스 미러리스가 더 인기가 높습니다. 그나저나 올림푸스는 순위에도 없네요.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TOP5

이번엔 카메라 기종별로 보죠. 캐논 EOS 5D MARK III가 1위, EOS 6D가 2위, 3위는 EOS 5D MARK II, 4위는 니콘 D7100, 캐논 EOS 7D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저도 다음 카메라는 풀프레임으로 갈 생각인데 EOS 6D가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만족스러워서 EOS 6D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렌즈 TOP5

가장 인기 있는 카메라 렌즈는 캐논 EF 24~105mm f/4L IS로 여행용 줌렌즈네요. 2위는 AF-S VR 18~105 F/3.5~5.6G ED

로 니콘의 크롭 바디용 여행용 렌즈네요. 대체적으로 여행용 줌렌즈가 인기가 높습니다. 아무래도 광각, 표준 줌까지 모든 화각을 담은 고배율 줌이라서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3위는 캐논 EF 50mm f/1.8 II라는 표준 화각 단렌즈입니다. 표준 단렌즈는 필수 구매 렌즈죠

4위는 니콘의 크롭바디 번들 줌렌즈네요. 5위는 캐논의 크롭 바디 번들 줌렌즈입니다.

기종별 인기 렌즈 TOP5

이번엔 기종별 인기 렌즈입니다. 캐논 EOS 5D MARK III는 24~105, 24~70, 70~200, 16~35mm의 줌렌즈들이 1~4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줌렌즈가 사진 찍기 편하죠.

캐논 EOS 6D도 비슷합니다만 3위에 EF 50mm 표준 단렌즈가 있네요. 5위에도 85mm 여친렌즈라고 하는 인물 촬영에 좋은 단렌즈가 있습니다.

니콘 기종은 D7100을 보죠. 1위는 18~105mm 여행용 줌렌즈가 2위는 18~140mm의 좀 더 줌 배율이 높은 제품이 2위네요. 3위는 35mm 표준 화각 단렌즈, 4위는 50mm 단렌즈입니다. 이 제품은 크로바디 제품이라서 35mm가 표준 화각이고 50mm가 풀프레임 환산 85mm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친 렌즈가 50mm입니다.

5위에 시그마 17~50mm F2.8렌즈가 올라왔네요.

인기 화각 TOP5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각입니다. 풀프레임 기종은 50mm 화각이 가장 많네요. 당연하죠. 50mm는 눈의 화각과 비슷한 화각이라서 많이 사용합니다. 그 다음은 광각렌즈인 24mm네요. 기종 별로 화각을 확인할 수 있는데 화각은 비슷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노출 모드

가끔 사진을 제대로 배우려면 메뉴얼 모드로 배우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닙니다. 메뉴얼 모드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노출계가 다 내장 되어 있고 노출계 성능도 좋아서 자동 노출이 더 낫습니다. 다만, 메뉴얼 모드를 통해서 빛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는 편하긴 하죠. 또한, 내장 노출계가 100% 정확한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불편하게 메뉴얼 모드로 배울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평소에는 자동 노출로 찍다가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면 그때 노출을 변경하거나 메뉴얼 모드로 전환해도 됩니다.

예상했던 대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출 모드는 자동입니다. 2위는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메뉴얼 모드로 찍네요.

많이 사용하는 ISO 세팅값

1위는 ISO 100입니다. 낮에 자동에 놓고 찍으면 대부분 ISO100이니 많을 수 밖에요. 야경 촬영때도 ISO100으로 놓고 촬영하면 노이즈가 없는 야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조리개 수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리개 수치는 F5.6입니다. 국민 조리개라고 할 정도로 적당한 아웃포커싱과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제공하는 조리개 수치가 F5.6입니다. 그 다음이 F2.8이네요. 아웃포커싱이 잘 되는 조리개 수치이고 여행용 줌렌즈 중에 최대 개장치가 F2.8까지 지원하는 렌즈가 많아서 F2.8이 많은 가 봅니다. 아시잖아요. F1.4 렌즈면 모두들 최대 개방치인 F1.4에 놓고 사진 찍잖아요.

많이 사용하는 셔터스피드 속도

1위는 1/125초입니다. 맑은 날 F11에 놓고 1/125초에 놓고 찍어라. 한 때 공식이었죠.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explorecams.com/stats/global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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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카메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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