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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프로필 및 오픈채팅방의 개설과 활용 방법
오픈프로필과 오픈채팅방을 활용하면 익명성이 보장되고 마치 두개의 카톡 아이디를 쓰는것과 같이 이용할 수 있고
관심사를 검색하여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채팅도 가능 합니다.
#카카오톡사용법 #카톡오픈채팅방개설방법 #카톡기능배우기

카톡 오픈 채팅방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 하는법, 들어가는법, 만드는법 모두 알려드림

모바일 앱 메인 화면 우측 하단 가장 오른쪽에 있는 ‘더보기’ 아이콘을 터치한 뒤 우측 상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눌러주자. 그다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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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3/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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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 | kakao 고객센터

카카오톡 재설치/기기변경을 할 경우 이미 참여중이던 오픈채팅 대화방은 어떻게 되나요? 안드로이드.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는 최대 인원수 변경은 어디에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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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s.kakao.com

Date Published: 6/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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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 – 나무위키:대문

오픈채팅방, 오픈카톡방은 카카오톡에서 오픈채팅을 위해 만들어진 오픈채팅 커뮤니티를 뜻한다. 오픈채팅방은 오픈 채팅을 통해 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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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amu.wiki

Date Published: 11/2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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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EO도 놀랐다…카톡 오픈채팅 사용자 76% 쑥 – 매일경제

오픈채팅은 카카오톡에서 같은 관심사를 지닌 사람끼리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채팅 서비스다. 카카오가 2015년 8월 선보였다. 카카오톡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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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1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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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챗 (오픈채팅) 사용법 (만들기, 프로필, 목록 분리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오픈챗) 들어가기 · 1 카카오톡 앱에서 대화목록을 터치합니다. · 2 상단에서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 3 새로운 채팅에서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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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ntennagom.com

Date Published: 8/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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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오픈채팅방에 초대 하는 4가지 방법 – 친구가 아닌 경우 …

1. 오픈채팅방 상단의 ≡ 누르고, ⁝ 를 누른 다음, [링크 공유]를 누릅니다. 2. [카카오톡]아이콘을 누르고, [카카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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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4/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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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범죄 온상 ‘오픈채팅’ 수익화 열중… 사회문제 해결 뒷전 …

카카오는 오픈채팅 서비스가 범죄 통로로 지적받자 지난해 11월 카카오톡 운영정책 세부사항을 적용했다. 운영정책 개정에 따라 카카오톡을 통해 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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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3/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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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매매에 악용되면 어쩌나…카톡 새 기능 우려 확산

“마약·성매매에 악용되면 어쩌나”…카톡 ‘새 기능’ 우려 확산, “보이스피싱·중고거래 사기 많은데 카톡 ‘오픈채팅 송금’ 괜찮을까” 카톡 오픈채팅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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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hankyung.com

Date Published: 4/2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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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음성 대화 기능 ‘보이스룸’ 오픈

오픈채팅방에서 방장, 부방장이 개설 가능, 참여자는 진행자, 스피커, … [2022-04-05]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5일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음성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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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akaocorp.com

Date Published: 7/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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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카톡 오픈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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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개설 방법 및 활용방법(카톡 마케팅 활용으로 수익창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개설 방법 및 활용방법(카톡 마케팅 활용으로 수익창출)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카톡 오픈 채팅방

  • Author: IB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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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최초 공개: 2021. 1. 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jrc7u07lIt0

카카오톡 오픈채팅 하는법, 들어가는법, 만드는법 모두 알려드림

2가지 타입이 있다. 용도, 목적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첫 번째는 상담, 컨설팅 등에 최적화된 1:1 채팅방이고 두 번째는 최대 1500명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룹방이다. 설정, 관리 방법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으니 본문에서는 그룹장을 기준으로 가이드 한다.

kakao 고객센터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전화번호나 톡ID 등 친구 추가없이도 링크로 상대방과 편하게 채팅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오픈채팅 링크를 만들고 웹이나 블로그, 친구에게 공유해 보세요.

카카오 CEO도 놀랐다…카톡 오픈채팅 사용자 76% 쑥

“테린이(테니스와 어린이를 합친 신조어)끼리 기죽지 말고 함께 연습해요.” 최근 2030세대에서 테니스 인기가 높아지면서 카카오톡에는 ‘#테린이’ 태그가 달린 오픈채팅방이 늘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지역별로 세분화돼 있다. 올해 테니스를 시작한 직장인 이 모씨(36)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지역·시간대를 올리면 카페나 블로그와 달리 실시간으로 답변이 달리기 때문에 연습 스케줄을 잡기 수월하다”고 말했다.지인끼리 소통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이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26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톡 전체 대화량에서 지인이 아닌 관심사 기반 채팅 방식인 오픈채팅 비중은 최대 40%에 달한다. 이는 10% 수준이던 2018년과 비교해 괄목할 만한 변화다.오픈채팅은 카카오톡에서 같은 관심사를 지닌 사람끼리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채팅 서비스다. 카카오가 2015년 8월 선보였다. 카카오톡 일반채팅과 달리 전화번호나 아이디 등 이용자 친구 추가 절차 없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공통의 관심사에 따라 소통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의 익명 커뮤니티인 셈이다.카카오에 따르면 올해 오픈채팅 사용자 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19년 대비 76% 늘었다. 오픈채팅 수신·발신량도 같은 기간 78% 증가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다른 사람과 필요 이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세대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팬데믹 때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비대면 소통도 오픈채팅 사용자 유입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세대별 인기 주제를 보면 10대는 게임·팬덤, 20대는 학교·취업·뷰티·패션, 30대는 결혼·투자 등이었다. 특히 1020세대 사이에선 ‘고독한 에스파’ ‘고독한 BTS’ ‘고독한 손석구’ 등 인물 관련 사진을 주로 올리는 이른바 ‘고독방’이 인기가 높다. 연예인이 오픈채팅방에서 팬들과 어울리는 깜짝 이벤트도 자주 열리고 있다.카카오는 오픈채팅 기능을 강화해왔다. 지난 4월 오픈채팅방에서 최대 1500명까지 음성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보이스룸’을 도입했다. 또 자동응답 기능인 ‘방장(방 관리자)봇’과 채팅방 입장 조건 설정하기, 선물하기 기능 등을 추가했다.지난 3월 카카오의 새 사령탑이 된 남궁훈 대표가 가장 먼저 주목한 것도 오픈채팅의 성장 잠재력이었다. 남궁 대표는 그간 집중해온 지인 기반 소통을 넘어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끼리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해외에 진출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카카오 유니버스’라는 청사진을 내놨다. 그 첫 단추가 오픈채팅을 활용한 ‘오픈링크’ 서비스다.카카오 관계자는 “남궁훈·홍은택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남궁 대표는 사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남궁 대표의 개성 있는 리더십이 더해져 오픈링크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카카오는 오픈채팅 활성화와 오픈링크 출시를 위한 개발자·기획자 등 전문인력을 대대적으로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랫폼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이르면 연말 오픈채팅을 카카오톡에서 떼어내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메신저 플랫폼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고 수익화를 시도하려면 카카오톡에서 독립하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카카오는 미국 플랫폼 디스코드를 참고하고 있다. 2015년 탄생한 디스코드는 서비스 초기엔 게이머를 위한 메신저였지만 일반 사용자는 취미와 관심사를, 개발자는 프로젝트를 공유하는 범용적인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디스코드 이용자는 전 세계 3억9000만명,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억6000만명에 달한다. 150억달러(약 19조7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오픈채팅은 익명성이 강조된다는 점에서 디지털 범죄나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 발언) 등에 악용되지 않도록 깔끔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할지가 관건이며, 디스코드도 비슷한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사용자 규모가 억 단위로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보안성과 서버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도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임영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오픈챗 (오픈채팅) 사용법 (만들기, 프로필, 목록 분리하기)

카카오톡 오픈챗 (오픈채팅) 사용법 (만들기, 프로필, 목록 분리하기) – 카카오톡은 연락처를 아는 사람들끼리 주로 메시지를 나누게 되는데요. 이것과 다르게 연락처를 모르는 사람끼리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오픈채팅이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목차

카카오톡 오픈챗 (오픈채팅)이란?

카카오톡 오픈챗(오픈채팅)은 2015년 9월에 추가된 기능으로 기존에는 연락처를 아는 사람끼리만 메세지를 교환할 수 있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이를 일반 채팅방처럼 연락처를 몰라도 익명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입니다. 오픈챗은 그룹 채팅방과 1대 1 채팅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프로필은 따로 지정이 가능하고, 오픈 프로필을 만들 경우 오픈 채팅방용으로 따로 프로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필명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오픈채팅방은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비밀번호를 모르는 경우 입장이 불가능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공개된 방의 경우에는 검색을 통해서 오픈 채팅방을 검색하고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카페나 동호회와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오픈챗) 들어가기

1 카카오톡 앱에서 대화목록을 터치합니다.

2 상단에서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3 새로운 채팅에서 오픈채팅을 선택합니다.

4 오픈채팅 화면 아래에는 현재 참여가 가능한 오픈채팅방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목록에서 참여하고 싶은 오픈채팅방을 선택하거나 화면 위쪽에 돋보기 아이콘을 터치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6 참여를 원하는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면 참여할 프로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원래 프로필을 선택하거나 해당 오픈 채팅방을 위한 전용 프로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또는 미리 만들어 둔 오픈 프로필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오픈채팅방이 톡 프로필 참가만 가능하도록 설정했을 경우 오픈프로필이나 채팅방용 프로필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자신의 기본 카카오톡 프로필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채팅방 개설시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개인정보를 보이는 게 싫다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카오톡 오픈 프로필 만들기

카카오톡 오픈프로필이란 오픈채팅방용으로 만드는 프로필인데요. 기존에 카카오톡 프로필의 경우 개인적인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이 되어 있을 수 있으며 사진이 계속 누적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 것이 싫다면 오픈프로필을 따로 만들어 오픈채팅방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단, 카카오톡 오픈프로필은 최대 3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1 오픈채팅 화면에서 오픈프로필 탭을 선택합니다. (오픈 채팅 화면에 들어가는 방법은 이 글의 윗부분을 참고해 보세요.)

2 오픈프로필 만들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3 오픈프로필에 쓸 프로필 이름을 적어줍니다. 상태 메시지와 관심태그, 프로필 사진을 선택합니다.

4 톡 프로필로만 참여 허용을 켜 두면 1:1 오픈 채팅 시 상대방이 오픈프로필이나 개별설정한 프로필인 경우 채팅이 불가능하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즉, 기본 카카오톡 프로필로만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5 설정을 마치면 오픈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같이 글이나 사진도 포스팅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오픈챗 만들기 (오픈 채팅방 만들기)

카카오톡 오픈챗 만드는 방법은 오픈 채팅 화면에서 만들기 버튼을 터치하면 되는데요. 아래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1 카카오톡 앱 대화목록에서 상단의 말풍선+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2 오픈채팅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3 오픈채팅 화면에서 만들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4 오픈 채팅방은 1:1 채팅방 / 그룹 채팅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룹채팅방의 경우 다수의 사람과 1:1 채팅방은 2명만 채팅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그룹채팅방 만들기

1 그룹 채팅방을 선택하면 아래 화면처럼 채팅방 이름을 입력합니다.

2 그룹 채팅방에서 사용할 프로필을 선택합니다. 기본 프로필이나 오픈 프로필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톡 프로필만 참여 허용을 설정했을 경우에는 해당 오픈 채팅방에는 기본 카카오톡 프로필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즉, 익명으로 참여가 불가능하므로, 이는 채팅방의 성격에 따라 설정하시면 됩니다.

3 커버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완료되면 그룹채팅이 시작됩니다. 채팅방 링크를 공유하면 다른 사람이 쉽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그룹채팅방 삭제하는 방법

1 그룹 채팅방에서 오른쪽 상단 세줄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2 그룹채팅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 아래의 나가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3 팝업이 뜨는데요. 여기서 다시 채팅방 나가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채팅방에 다시 입장이 불가능하게 되며, 남아있는 멤버는 계속 대화가 가능하지만, 새롭게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채팅방에 혼자 있을 때 나가면 방은 사라집니다.

카카오톡 1:1 오픈 챗 만들기

1 오픈 채팅 화면에서 만들기 버튼을 누른 후 1:1 채팅방 만들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2 채팅방 이름을 입력한 후 프로필 사진을 터치하여 오픈 프로필이나 채팅방용 프로필, 기본 프로필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3 톡 프로필로만 참여 허용을 설정하면 카카오톡 기본 프로필로만 참여가 가능해집니다. 즉, 익명으로 참여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채팅방 성격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검색 허용을 꺼두면 오픈 채팅방 화면에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4 커버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5 링크 공유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해당 1:1 채팅방을 쉽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1:1 오픈채팅 나가는 방법

1 채팅방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의 점 세개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2 카카오톡 1:1 오픈 채팅 설정 화면이 보입니다. 제일 하단에 링크 삭제 버튼을 터치합니다.

3 링크를 삭제하면 모든 대화가 사라지며, 상대방하고도 더 이상은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삭제하길 원한다면 채팅방과 링크 모두 삭제 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러면, 해당 채팅방이 삭제됩니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 목록 분리하기

오픈 채팅을 많이 사용한다면, 오픈 채팅과 기존 대화목록과 헷갈릴 수 있습니다. 오픈채팅방의 경우 대부분 익명으로 이뤄지므로, 채팅방을 착각하여 채팅을 할 경우 다양한 개인 정보 유출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카카오톡 오픈챗 목록 분리하기 설정을 하면 기본 지인들과의 대화목록과 오픈채팅 목록을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 앱에서 하단 오른쪽의 점 셋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2 더보기 화면에서 오른쪽 상단 설정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3 실험실을 선택합니다.

4 실험실 메뉴에는 다양한 실험 중인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오픈 채팅 목록 분리를 설정합니다.

5 설정이 완료되면 다시 대화목록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상단에 채팅 / 오픈 채팅으로 구분이 생겼습니다.

6 지인들과의 대화는 채팅에서 오픈 채팅은 오픈 채팅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톡 오픈 챗(오픈 채팅) 사용 방법 (만들기, 오픈프로필 설정하는 방법, 오픈 채팅방 삭제하는 방법,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안테나곰이었습니다.

카톡 오픈채팅방에 초대 하는 4가지 방법

쉬운쌤입니다. 요즘 여러 이유로 ‘오픈 채팅방’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카톡 친구도 아니고, 전화번호를 모르는데 어떻게 초대하나요? 많이 난감해하십니다.

채팅방, 오픈 채팅방에 초대는 크게 ①초대 링크 ②초대용 QR코드 이용, ③검색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톡 친구인 경우와 아닌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다릅니다.

채팅방 초대 방법 여러가지를 안내합니다.

아래 방법은

오픈 채팅방뿐만 아니라

모든 채팅방 초대에 적용 가능합니다.

오픈 채팅방 참여 코드(암호) 설정이 필요한 분은 아래를 눌러주세요.

초대 기능은 어디 있나요?

1. 오픈채팅방에 들어갑니다.

📌 오픈채팅방 구분하기 : 채팅 목록의 채팅방 이름 앞에 아래와 같이 말풍선 아이콘이 있는 것이 오픈 채팅방입니다.

2. 오른쪽 상단의 ≡메뉴를 누릅니다.

3. 오른쪽 상단의 ⁝ 을 누릅니다.

4. 2가지 초대하는 방식이 보입니다.

초대 대상이 카톡 친구인 경우

가장 간단한 방법

방법1) 초대 메시지 보내기

1. 오픈채팅방 상단의 ≡ 누르고, ⁝ 를 누른 다음, [링크 공유]를 누릅니다.

2. [카카오톡]아이콘을 누르고, [카카오톡]을 다시 누릅니다.

3. ① [친구]를 누르고, ② 초대할 친구를 체크, ③ 초대한 친구가 맞는지 확인하고, ④ [확인]을 누릅니다.

4. 상대방에게 아래와 같은 초대 메시지가 전송되며, 상대방이 링크를 눌러 채팅방 입장합니다.

초대 대상이

카톡 친구가 아닌 경우

사용 가능한 방법

방법1) 링크 공유 로 초대하기

1. [링크 공유]를 터치합니다.

2. [URL 복사]를 눌러 초대 링크를 복사합니다.

3. 복사한 초대 링크를 인터넷 카페 등 게시판, 이메일 등에 붙여넣기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상대방이 초대 링크를 클릭하여 오픈 채팅방에 입장하게 됩니다.

방법2) QR코드 로 초대하기

QR코드를 생성해서, 상대방이 QR코드를 찍어서(스캔), 오픈채팅방에 들어올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안내문, 책자, 문서 등 인쇄물, 오프라인에도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 오픈채팅방 상단의 ≡ 누르고, ⁝ 를 누른 다음, 아래 [QR코드]를 누릅니다.

2. QR코드가 표시됩니다. 이 QR코드를 공유로 전송, 또는 이미지로 저장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붙여넣어서 사용합니다.

팁) 초대할 대상이 현재 함께 있는 경우 (예:강의실, 모임)

– 생성된 QR코드를 내 휴대폰으로 보여주며 상대방 휴대폰으로 찍거나(스캔), 미리 종이에 출력해가서 상대방 휴대폰으로 찍도록 합니다.

.

방법3) 초대 No, 상대방이 검색으로 입장

검색하기 좋은 간단하면서 흔하지 않은 이름 이 좋습니다. 그리고, 검색 허용 을 해야 합니다. 단, 검색을 허용하면, 누구든 입장이 가능하므로, 특정인만 모이는 방은 참여 코드(암호)로 제한을 두어야 합니다. 당연히 방장만이 할 수 있습니다.

① 오픈 채팅방 상단의 ≡을 누릅니다.

② [오픈채팅 관리]을 누릅니다.

③ 검색 허용을 켜고, 필요시 이름 변경, 참여 코드로 암호를 설정합니다.

참여 코드를 설정하는 자세한 방법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방장은 여기까지 하고, 상대방에게 채팅방 이름, 참여 코드가 있으면 알려주면 됩니다. 채팅방에 들어올 사람이 검색하여 입장합니다.

오픈 채팅방 검색하는 방법

1. 카톡 하단의 채팅을 누르고, 상단의 검색을 누릅니다.

2. 검색 상자에 채팅방 이름을 검색하여 입장합니다.

오픈 채팅방 관련 다른 내용이 궁금한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쉬운쌤의 유튜브 채널

카카오, 범죄 온상 ‘오픈채팅’ 수익화 열중… 사회문제 해결 뒷전 빈축

▲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색 화면 캡처(기사내용과 무관) ⓒ뉴데일리 김성현 기자

카카오가 오픈채팅을 수익화 모델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오픈채팅이 그동안 범죄 경로로 악용돼 이와 관련한 조치가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남궁훈 카카오 대표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오픈채팅 관련 청사진을 선보였다. 올해 카카오톡을 오픈채팅 기반 글로벌 메신저로 확장시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표명했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톡이 그동안 지인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내수용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며 “오픈채팅을 관심사 기반으로 재정의하고 비지인 영역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콘텐츠를 제작·거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오픈채팅 유료화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남궁 대표는 “이미 오픈채팅에서 주식·코인 등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 있다”며 “추후 오픈채팅 자체를 방장이 유료화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카카오는 지난달 오픈채팅에 음성대화 기능 ‘보이스룸’을 도입하며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보이스룸이 카카오의 오픈채팅 기반 메타버스 청사진의 첫걸음이라고 진단한다.

그동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은 범죄 통로로 악용돼왔다. 주요 사례로는 ▲청소년 성착취 ▲동물학대 ▲불법도박 ▲투자 사기 ▲불륜 등이 있다. 사용자들은 오픈채팅의 익명성을 악용해 영상을 제작, 유포하거나 정보를 공유하며 범죄행위에 활용했다.

비슷한 플랫폼으로 랜덤채팅 앱은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돼 본인인증으로 가입 차단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방장이 오픈채팅방 설정에서 따로 연령제한을 두지 않는 이상 제한 없이 누구나 대화 가능하다. 이에 규제가 없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범죄의 통로나 수법이 옮겨가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카카오는 오픈채팅 서비스가 범죄 통로로 지적받자 지난해 11월 카카오톡 운영정책 세부사항을 적용했다. 운영정책 개정에 따라 카카오톡을 통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금융사기, 불법도박 정보 유통 등 불법행위에 대해 즉시 카카오톡 서비스를 영구 제한토록 했다. 또한 금칙어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오픈채팅방 제목과 참여자 닉네임에 부적절한 단어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문제는 프라이버시 보호 원칙으로 인해 카카오가 오픈채팅방을 직접 규율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오픈채팅방도 사적인 공간으로 취급해 사전 모니터링이 불가하다. 해당 내용으로 신고받을 때 만 조치 가능한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업계에서는 오픈채팅을 활용한 수익화 모델보다 사회문제 해결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범죄 발생 후 수사기관 적극 협조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장치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업계 관계자는 “오픈채팅이 야기하는 사회문제 해결보다 상업화에 치중하는 건 어불성설”이라며 “대화 검열 등 표현의 자유를 막는 방식은 불가하지만, 오픈채팅에 한해서라도 신고에 의한 사후조치가 아닌 사전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약·성매매에 악용되면 어쩌나”…카톡 ‘새 기능’ 우려 확산

#1.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다 갚은 A씨(58)는 하늘이 무너지는 일을 겪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한 저축은행으로부터 8000만원의 신용대출이 실행됐다는 소식을 들은 것. A씨가 스팸문자에 속아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깔린 상태였다. 문제는 스마트폰에 신분증 사진 등이 있었다는 점이다. 해킹 조직은 계좌를 개설하고 대출을 받는 과정을 모두 스마트폰으로 통과할 수 있었다. 일단 악성 앱이 깔리면 문자인증을 가로챌 수 있는 데다 이미 저장된 신분증 사진을 인쇄해 카메라에 가져다 댈 수 있기 때문이다. #2. B씨(29)는 처음 주식에 투자하려고 C증권사 계좌를 개설하려다가 포기하고 퇴근 후에 다른 증권사에 열기로 했다. 계좌 개설시 본인확인 과정에서 신분증을 찍어올리라는 앱 화면이 떴는데 20분동안 각도를 조절해도 신분증 인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는 C증권사 앱도 지워버렸다.광학문자인증(OCR) 기술은 비대면 금융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 꼽힌다. OCR은 이미지에서 글자가 어디에 있고, 어떤 언어인지, 그 언어의 어떤 글자인지를 판독하는 기술이다. 보통 금융권에서 OCR은 계좌를 개설하거나 대출을 받을 때 신청자가 본인인지 확인하는 인증 과정에서 쓰인다. 통상 은행 창구에서 이뤄지는 본인인증을 비대면 신분증으로 가능하게 한 것이 OCR이다. 하지만 OCR은 가짜 신분증을 활용한 범죄가 끼어드는 ‘양날의 검’으로도 지적받는다. 빠른 시간 안에 실제 신분증을 정확하게 가려내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다. 신분증 진위확인 실패율 13%…금융권 평균 3분의1로 낮췄다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 업체이면서도 OCR 기술 분야에서 국내 선두를 달리는 업체 중 하나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2일 OCR 기술개발을 이끄는 김홍수 카카오페이 데이터실장과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실장은 2019년부터 OCR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카카오페이는 신분증 사진을 딥러닝 기술로 분석해 안면의 특징점을 추려낸다. 뽑아낸 특징점을 행정안전부에 등록한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확인을 받고 동일 인물인지를 가린다. 이 때 동일인물인 경우를 성공, 다른 인물로 판명난 경우를 특징점 추출 실패로 가른다. 카카오페이는 2019년부터 연구한 OCR 기술로 신분증 진위확인 실패율을 기존 솔루션(32%) 대비 3분의 1 수준인 13%까지 낮췄다. 특히 신분증 사진의 특징을 추려내는 특징점 추출 실패율은 4%에 불과하다. 특징점 추출 실패율이 낮을 수록 신분증 진위확인 실패율도 내려간다. 카카오페이의 특징점 추출 실패율은 금융권 평균 실패율(10%)의 절반도 안 된다. 김 실장은 “증권 계좌 개설시 신분증 OCR을 활용하고 있다”며 “기존 이탈 고객에 대한 패널 분석을 해본 결과 신분증 인식 단계에서 이탈하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내재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금융사 솔루션 대비 50%~60% 더 나은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수치도 많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신분증 사진이나 복사한 걸 카메라에 갖다댔는지, 혹은 신분증을 실제 촬영해 인증한 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일단 실물 신분증에는 홀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홀로그램 인식 기술을 적용하면 된다. 홀로그램마저 복제를 한다해도 잡아낼 방법이 있다. 김 실장은 “신분증 촬영시에 카메라 빛을 비춰서 이미지를 판독하면 빛 반사가 실제 신분증인지, 신분증이 인쇄된 종이인지에 따라 각기 다른 패턴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는 빛 반사를 활용한 OCR 기술 특허를 신청한 상태다.그래도 실시간으로 신분증 위변조를 한 케이스를 100% 잡아내기 쉽지 않다는 게 김 실장의 설명이다. 그래서 카카오페이는 1시간 단위로 OCR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 케이스를 잡아내고 있다. 김 실장은 “신분증 촬영 단계에서 위변조에 대한 판단을 완료 처리하지 않고 서버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본인 얼굴을 찍어올리는 고객확인(KYC)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런데 스마트폰에 미리 저장된 신분증 사진이나 일반 사진으로 인증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KYC를 하는 과정도 악성앱으로 해킹된 스마트폰이 노출돼 있다는 것이다.이런 가짜 인증을 방어하기 위해 카카오페이가 내놓은 해결책은 ‘라이브니스 디텍션(Liveness detection)’이다. 최근에는 도용한 신분증 사진으로 가면을 만들어서 안면 인증을 하기도 한다. 이 경우에도 카카오페이는 눈 깜빡임과 표정, 근육의 미세만 변화를 감지해 사진 등을 가려낸다. 김 실장은 “얼굴을 돌려보면서 몇 도를 돌아봤는지 분석하는 단계가 있는데 이런 것도 딥 러닝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울어지고, 빛 반사돼도 신분증 읽어낸다신분증 인식에 가장 많이 실패하는 원인은 기울어진 상태로 촬영하는 경우를 꼽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기울어져있어도 사진을 평면으로 펴서 인식하는 기능을 추가해 성능을 끌어올렸다. 빛반사가 심한 경우도 신분증 인식에 실패하는 원인으로 꼽히는데, 이 땐 “빛이 많이 들어있어요”, “장소를 옮겨주세요”와 같은 피드백을 통해 성공률을 높였다. 카카오페이는 개발해둔 OCR 기술을 신분증에서 병원 진단서 같은 보험금 청구용 문서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김 실장은 “진단서나 처방전 등 병원에서 내주는 문서를 다 포함한 비대면 등록 문서들이 다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대면화한 보험중개서비스를 통해 보험에 가입할 경우 찍어올린 문서의 진위 여부를 카카오페이가 OCR을 통해 확인하고 보험사에 보내면 된다. 김 실장은 “이런 자동화를 통해 50% 밑으로만 실패율을 낮춰도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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