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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바움바 움바리 움바
세계 수도송!
움바움바 움바리 움바
세계 수도송!
한국 서울
일본 도쿄
싱가포르 싱가포르
중국 베이징
태국 방콕
네팔 카트만두
인도는 뉴델리
미얀마는 네피도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마닐라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이탈리아 로마
스위스 베른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그리스 아테네
체코는 프라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러시아 모스크바
움바움바 움바리 움바
세계 수도송!
움바움바 움바리 움바
세계 수도송!
캐나다는 오타와
쿠바는 아바나
미국 워싱턴 D.C.
멕시코 멕시코시티
브라질 브라질리아
칠레는 산티아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페루는 리마
호주는 캔버라
뉴질랜드 웰링턴
우간다 캄팔라
가나 아크라
세네갈 다카르
모로코 라바트
나이지리아 아부자
케냐 나이로비
움바움바 움바리 움바
세계 수도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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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 나무위키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로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연방 대법원을 포함한 많은 연방 정부의 주요 관청이 있으며 174개 국가의 대사관과 국제통화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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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도, 워싱턴 D. C.를 소개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미국여행/미국유학/워싱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 C.를 소개합니다! … 워싱턴 D.C.는 어떤 곳인가요? … 워싱턴 D.C.는 메릴랜드주와 버지니아주 사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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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04 미국수도협회(AWWA) 전시회 참관 및 美상ㆍ …

2004년 미국수도협회(AWWA) 정기회의 및 전시회 참관 ○ 상수도 기술과 기자재의 발전 동향 파악 및 해수담수화 시설 과 상하수도 시설 견학.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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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e.go.kr

Date Published: 11/2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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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미국 수도

  • Author: 주니토니 동요동화 – 키즈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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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7. 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b2RmYdF0yWE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 아니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미국 역사 수업을 듣고 있을 때였다. 영어 알파벳으로 가득한 책에서 유독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다.

미국의 수도는 원래 워싱턴 D.C. 가 아니었다.

워싱턴 D. C.; 출처: pexels.com

당시 미국의 수도가 뉴욕이 아닌 워싱턴 D.C.라는 것도 의아했는데 워싱턴이 원래 수도가 아니었다니. 도대체 미국의 수도는 원래 어디였고 왜 수도를 옮겼을까? 사 실 수도라는 개념이 당시 완전하게 정립되지 않을 때여서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대륙 회의 개최 장소를 기준으로 알아보자.

필라델피아와 대륙회의

대륙회의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 전 13개 식민지 간의 연합을 주도하기 위해 결성된 기관이다. 13개 식민지의 대표로 구성되는 외교 회의의 성격을 지녔고, 각 대표는 자기의 식민 정부로부터 훈령을 가지고 출석하였다.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지만 아파트의 동대표들의 회의 정도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대륙 회의; 출처: History.com

1774년 제1회는 보스턴 차 사건에 대하여 영국이 무력으로 탄압하자 식민지 사람들이 모여 본국에 청원서를 보내 자유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본국과의 관계를 끊을 것을 선언하였다. 제2회는 렉싱턴 · 콩코드에서 첫 충돌이 일어나자 다시 모여 무력 항쟁을 결의하고 조지 워싱턴을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였다. 바로 이 대륙 회의가 열린 장소가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다. 이를 근거로 학자들은 미국의 첫 수도 가 필라델피아라고 말한다.

필라델피아를 점령한 영국군; 출처: The Breed’s Hill Institute

1776년 영국군과의 충돌이 전쟁으로 번지고 군대가 필라델피아로 밀려오자 대륙회의는 도시를 버리고 남쪽으로 내려가 볼티모어 내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했던 헨리 파이트 여관이 대륙 회의가 열리는 장소로 정해졌다. 영국 해군의 대포 사정거리에서 벗어나서 비교적 안전하고 볼티모어에서 가장 큰 장소였다고 한다. 이 곳에서 대륙회의 구성원들은 워싱턴 장군이 델라웨어 강을 건너 뉴저지에서의 승전보를 전해 들을 수 있었다.

델라웨어 강을 건너는 조지 워싱턴; 출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이후에도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전까지 대륙 회의 장소는 전쟁의 진행상황에 따라 무려 7차례 바뀌었다.

뉴욕과 미국의 독립

미국이 독립한 후 최초의 수도는 당시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였던 뉴욕이었다. 1700년에 건설된 뉴욕의 구시청이 페더럴 홀로 이름이 변경되며 연방정부 청사의 역할을 했다. 아쉽게도 본래의 연방정부 청사 건물은 19세기에 무너지고 현재 건물인 미국 최초의 세관 커스텀스 하우스(Customs House)가 세워졌다. 1789년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식을 행한 곳으로, 현재 박물관으로 이용되며 계단에 조지 워싱턴의 동상이 있다.

뉴욕 페더럴 홀 기념관(박물관); 출처: National Park Service

일부 학자들은 미국 1대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공식적인 수도가 뉴욕인 관계로 뉴욕을 미국의 첫 수도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 다고 보았 다. 당시 뉴욕의 인구는 약 2만 8천 명으로 현재 833만 7천 명의 0.34% 수준이었다. 1989년 뉴욕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뉴욕의 상층계급은 런던과 파리에서 유행하는 옷들을 입었고 무도회에 참석했다고 한다. 하지만 거리는 좁고 구부러진 비포장도로로 지금의 바둑판처럼 정돈된 뉴욕의 거리와는 큰 차이가 있었다. 심지어 통행이 불가할 정도로 돼지들이 거리에 출몰하는 일 이 비일비재했 다고 한다.

지저분하고 돼지가 돌아다니던 뉴욕의 거리; 출처: Ephemeral New York

미국의 수도 유치를 위한 경쟁

1789년 조지 워싱턴의 취임 이후 독립 13개 주에서 선출된 대표자들과 수도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당시 이미 커다란 도시를 이루고 있던 뉴욕과 필라델피아에서 서로 토지와 비용을 제공하겠다면서 수도 유치작전을 벌였다. 마치 국내에서 육사 유치에 지자체들이 두 손 두 발 들고 뛰어든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미국 수도의 결정은 북쪽의 주들과 남쪽의 주들 간의 경쟁 속에 정치적인 합의에 의해 이루어졌다. 특히 당시 내무부장관이자 이후 3대 대통령이 되었던 토마스 제퍼슨은 뉴욕을 무척 싫어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한 명인 토마스 제퍼슨; 출처: 비즈니스 인사이더

그는 자신의 고향인 버지니아와 가까운 곳으로 수도를 옮기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선 재무부장관인 해밀턴의 동의가 필요했다. 해밀턴은 동의를 하는데 앞서 한 가지 조건을 내밀었다.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는 대신 연방정부가 독립주들의 전쟁 빚을 모두 흡수하는 것이었다. 당시 독립 전쟁으로 인한 독립 주들의 빚은 엄청났다. 부유한 남쪽 주들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었지만 북쪽 주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 거래로 인해 외관상으로는 연방정부가 모두 떠안는 것으로 보였지만 실질적으로는 수도를 남쪽에 정하는 대신 북쪽의 주들은 독립전쟁 중에 생긴 빚을 면제받았다.

필라델피아의 마지막 기회

그렇게 미국의 수도는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지는 듯 하였는데 한 가지 변수가 생겼다. 바로 필라델피아였다. 미국의 독립 전부터 미국의 주요 의회를 거의 주최하였던 필라델피아가 수도가 남쪽으로 순순히 이전하는 것을 볼 수 없었다. 로버트 모리스는 필사적으로 딜을 성사시켜 수도가 워싱턴에 건설되는 10년 동안 필라델피아가 임시로 수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실 로버트 모리스는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으로부터 재무부장관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하고 대신 해밀턴을 추천하여 임명시켰을 정도로 당대에 재무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다. 로버트 모리스와 필라델피아는 10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개발이 덜된 워싱턴 지역보다 필라델피아가 수도로서 더 적합하다는 것을 의화가 경험한다면 결정이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필라델피아의 임시 국회의사당; 출처: philadelphiaencyclopedia.org

당시 필라델피아는 워싱턴 대통령과 그의 후임인 존 아담스 2대 대통령에게 모두 화려한 맨션을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그들은 제안을 물리치며 의회와 가깝고 평범한 집에서 거주했다. 무엇보다 1793년에 황열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이 필라델피아에서 발병하며 해당 지역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했다. 필라델피아의 수도로서의 역할은 1800년 6월 11일 공식적으로 종료하였다.

돌고 돌아 워싱턴

1800년 5월 15일 의회는 필라델피아에서의 의정활동을 종료하고 워싱턴으로 옮겼다. 존 아담스 2대 대통령은 아직 백악관(당시는 대통령의 집으로 불림)이 완공이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보다 더 앞선 4월에 필라델피아를 떠났다. 워싱턴에서 최초로 취임한 대통령은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이었다. 1812년 영국과의 또 다른 전쟁으로 인해 미국 국회 의사당이 소실되고 백악관이 일부 타버리자 다시 수도를 옮기자는 논의가 있었다.

영국군에 의해 불타는 워싱턴 D.C.; 출처: BBC

하지만 이 지역의 유지들이 의회에 로비를 하고 도시를 재건하는데 막대한 돈을 들여 수도가 다시 옮겨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수도는 바뀔 수 없는 것인가?

최근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의 이전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있었다. 미국의 경우에서도 보았듯이 행정수도가 이전된다고 해서 이전 지역이 꼭 낙후되는 것은 아니다. 만약 뉴욕이나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수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두 도시 중 하나는 지금보다 인구가 더 밀집하고 워싱턴은 아직도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농경지로 남았을지 모른다. 변화된 시대사적 흐름과 국민적 합의가 반영되어 행정수도의 이전 여부가 결정된다면 이 또한 국가와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Aleksandar Pasaric 님의 사진, 출처: Pexels

참고 자료:

미국의 수도는 어디?

우리에게는 너무도 친숙한 국가인 미국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쉬운(?) 문제 하나 내드리죠! 미국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이거 틀리시는 분은 반성을 좀… ㅎㅎ

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워싱턴DC를 말씀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문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난이도있는 문제 2번) 미국이 독립한 1776년 당시 미국의 수도는? (힌트 : 지도의 적색박스가 위치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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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필라델피아 입니다. ㅎㅎ

독립당시 동부까지만 어느정도 개척이 되어 있고 이후 서부 개척시대가 진행되면서 영토가 확장되었다고 보실수 있겠습니다. 그럼 짜투리 문제 하나 더 드리죠… 필라델피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필라델피아는 그리스어로 “형제애”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필라델피아라는 도시명을 지은 사람이 그리스 계 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추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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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및 영사관

뉴욕 시는 헌법비준과 함께 미국의 첫 수도가 되었다. 조지 워싱턴은 유서 깊은 시청 발코니에서 선서를 하고 미국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대통령의 과제 중 하나는 정부의 항구적인 수도로 지정할 곳을 찾는 문제였다. 타협의 일환으로, 1791년 수도를 10년간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로 이전한 다음 포토맥 강변의 적절한 항구적인 위치로 이전할 것을 결정했다. 워싱턴이 선택한 곳은 메릴랜드주와 버지니아주의 땅이 맞물리는 곳이었다. 당시 이곳은 주로 농지와 소택지였다. 의회는 1800년 12월 첫 월요일에 새 수도에서 개원하기로 예정했다.

피에르 샤를 랑팡은 이 “연방도시”의 설계를 위해 고용되었다. 1800년 6월 11일 항구적인 미합중국의 수도가 워싱턴 DC에 자리잡았다.

미국여행/미국유학/워싱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 C.를 소개합니다!

미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170m 높이의 기념탑입니다.

특이한 점은 워싱턴 D.C.에서는 이 기념탑보다

높은 건물이 들어 설 수 없도록 제한하는 법규가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이 기념탑의 세워진 이유가 국회에 경의를 표하는 목적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고층 빌딩이 거의 없어요.

기념탑을 기준으로 동쪽으로는 국회의사당이 있고

서쪽으로는 링컨 기념관, 그리고 북쪽으로는 백악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53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한 눈에

워싱턴 D.C.의 시내 전체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이 기념탑에 오르려면 기념앞 옆에 있는 티켓 배부소에서

매일 선착순으로 배부하는 티켓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망대에 꼭 오르고 싶으신 분들은 일찍 가서 기다리는 것이 좋겠죠?

주소: 15th St. and Constitution Ave., NW Washington D.C.

가는 방법: 메트로 오렌지·블루라인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역에서 하차, 국회의사당과 링컨 기념관 사이에 위치

4.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미국 수도 워싱턴D.C.가 기증받은 땅이라고?”

성선제 미국 변호사가 알려주는 글로벌 행정수도 이야기(1)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워싱턴 국회 의사당 ⓒ 워싱턴 국회 의사당 홈페이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가면 깜짝 놀랄 일이 하나 있다. 바로 미국 백악관의 경비가 너무 허술해 보인다는 것.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심이 아니라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외국인도 백악관 담장까지 아무런 제지 없이 다가갈 수 있고, 심지어 백악관 정원이 훤히 보인다.

우리의 청와대는 구중궁궐로 접근이 제한되지만, 미국의 백악관은 오히려 워싱턴의 대표 관광코스다. 예약만 하면 누구나 백악관 내부도 견학할 수 있다.

백악관은 권력의 심장부일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대통령 기념관인 셈이다. 그만큼 국민에게 친근한 시설이다. 운 좋으면 대통령의 헬기 탑승 장면이나 이동 모습도 볼 수도 있다.

미국 워싱턴 백안관 전경 ⓒ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 ‘미국수도 워싱턴 D.C.의 비밀은?’

워싱턴은 여러 가지를 의미한다. 첫째, 워싱턴 대통령으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을 의미한다.

둘째, 미국의 수도로 혼동을 피하고자 워싱턴 D.C.(District of Columbia)라고 부른다.

셋째, 북서부 태평양 연안의 워싱턴주(State of Washington)를 의미한다. 놀랍게도 미국의 초대 수도는 워싱턴이 아니라 뉴욕이었다. 그런데 뉴욕은 대서양에 붙어 있어 영국의 공격으로부터 방어가 쉽지 않은 이유로 수도를 서쪽의 필라델피아로 이전했다.

필라델피아도 영국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내륙 지역인 지금의 워싱턴으로 수도를 다시 이전했다. 초창기 미국도 국가의 안전을 위해 수도를 두 번이나 이전하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를 제외한 경제, 사회, 문화적 기반은 영국의 것을 대부분 모방했다. 정치 영역은 영국으로부터 철저히 단절을 목표했지만, 나머지는 영국을 흠모하고 동경하는 모습으로 비쳤다.

대표 사례가 지명이다. 영국 런던의 거리 이름이나 광장 이름이 대부분 왕과 정치인, 장군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듯이 미국도 도시와 거리 이름을 주요 업적을 남긴 정치인과 기부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수도 이름 워싱턴도 연방 정부에 땅을 기증한 자의 이름을 기려 명명한 것이다. 원래 미국의 수도 워싱턴 지역은 조지 워싱턴 개인 농장이었다. 워싱턴이 한때 소유한 노예가 3000명이 넘은 것을 보면 그가 소유한 토지가 어마어마한 규모인 것을 짐작하고도 남는다.

워싱턴이 자신의 땅을 미국 연방의 수도로 사용하도록 기증했다. 이를 기념해 미국의 수도 이름을 워싱턴이라고 지었다.

미국 행정수도인 워싱턴의 제퍼슨 기념관

● 자수성가한 워싱턴이 만든 ‘조지 워싱턴대’

조지 워싱턴 동상 (제공=성선제 변호사)

백악관에서 서쪽으로 약 100m 미터 지점에 유명한 조지 워싱턴 대학교가 있다.

학교 이름에서 상상할 수 있듯이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념해 세워진 학교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은 사실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다.

이 당시에도 제퍼슨 대통령이나 주지사들은 하버드나 예일 대학교 등 명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조지 워싱턴은 부유한 아버지와 아버지의 둘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어머니는 어렸을 때 일찍 돌아가셨고 아버지도 워싱턴이 열 살 무렵 돌아가시는 바람에 초등학교를 겨우 마쳤다.

열 살 차이가 넘는 아버지의 첫째 부인 아들인 형이 아버지를 대신해 키웠고 결혼하기까지 키워냈다. 오늘날로 말하면 조실부모 후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한 흙수저의 대표 케이스다.

이런 이유로 누구보다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워싱턴은 자신의 땅을 흔쾌히 기부해 미국의 수도에 걸맞은 대학의 탄생을 염원했다. 원래 조지 워싱턴은 미국 수도 워싱턴에 국립대학교건립을 청원하고 발의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고 결국 1821년 미국 연방의회가 컬럼비안 칼리지(Columbian College)라는 교명으로 컬럼비아 특별구에 무종파사립대학의 설립을 승인해 3개 학부, 1명의 교수, 30명의 학생으로 한 동의 건물에서 수업을 시작했다.

이후 빠르게 성장해 1873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 1904년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리기 위한 이름으로 현 교명으로 변경됐다. 주 캠퍼스는 백악관에서 서쪽으로 네 블록 떨어진 번화가에 위치해 시 외곽 조지 워싱턴 생가가 있는 마운트 버넌(Mount Vernon)에도 캠퍼스가 있다.

조지 워싱턴대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에 소재한 연구중심 사립종합대학교다. 미국의 수도에 시민을 위한 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절감한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의회에 대학 설립을 요청했으나 바로 설립되지는 못했다.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orld Bank, IBRD) 등이 조지 워싱턴 대학 내에 자리하고 있다. 미국 수도에 있는 만큼 특히 정치·경제적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조지 워싱턴대는 원래 워싱턴 대통령이 수도에 걸맞게 국립으로 만들려고 했던 대학이라는 점이다. 아울러 IMF를 비롯한 국제기구가 대학 캠퍼스 내에 있어 경제적으로 막강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점은 백악관과 국무부 등 연방정부 기관에서 걸어서 다닐 만큼 가깝다는 점이다.

● 우리가 잘 아는 조지 워싱턴대 ‘대표졸업생’은?

조지 워싱턴대 대표졸업생으로 유명한 (좌) 이승만 대통령과 (우)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 성선제 변호사 제공

조지 워싱턴대 대표졸업생으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미국 FBI 국장을 지낸 에드거 후버, 미국 상원의원 윌리엄 풀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 콜린 파월, 존 F.케네디의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있다.

유명한 졸업생 중 눈에 띄는 두 명 중 한 명은 이승만 대통령이다.

미국 초대 대통령을 기념해 세워진 학교에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졸업했다니 재밌는 사실이 틀림없다.

이승만은 1899년 25살에 고종 폐위 사건 연루로 한성 감옥에 5년간 투옥 후 1904년 특별 사면으로 석방 뒤 한국독립을 청원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1905년 조지 워싱턴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하버드에서 석사 학위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두 번째 졸업생은 우리가 잘 아는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다.

그는 자메이카 출신 이민자의 아들로 1937년 뉴욕의 빈민가 할렘에서 태어났다. 1958년 뉴욕시립대학교 지질학과 졸업 후, 뉴욕시립대 학군단(ROTC) 장교 임관 뒤 1963년 베트남전에 참전, 1969년 워싱턴 군사령부로 이동했다.

성실함과 강직함으로 능력을 인정받아 백악관에 근무하는 동안 35살인 1971년에 조지 워싱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백악관 군 사령부에서 근무하는 동안 백악관에서 100m 거리였기 때문에 주간 근무 후 야간 대학원을 다닐 수 있었다.

일터에서 가까운 배움터, 많은 이들이 이것이야말로 파월의 리더십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는 사례로 유명하다.

◎ 성선제 변호사는 성선제 미국 변호사/전 고려대 초빙교수 필자는 대전고를 나와 고려대 법학 학사, 인디애나대 법학 석사, 위스콘신대 법학 박사를 이수했다. 전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초빙교수, 전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 전 세종특별자치시 투자유치자문관, 전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전 한남대 법대 교수, 전 버클리대 방문연구원, 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 등으로 지내며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새로 시작하는 ‘성선제 국제변호사의 어바웃 행정수도’ 칼럼은 그만의 국제화 감각과 폭넓은 정치 이력으로 국제 행정수도에 대한 이야기를 차례로 담는다. 미국 행정수도의 숨겨진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선진국들의 사례를 통해 세종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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